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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소프트웨어자산관리사 자격시험 일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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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소프트웨어자산관리사 자격시험 일정 발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02.1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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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유병한, 이하 SPC)는 2020년 소프트웨어자산관리사(C-SAM)자격시험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자산관리사(C-SAM) 자격은 기업 및 기관의 올바른 SW관리를 위해서 종합적인 SW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 국내 소프트웨어 자산관리 분야 자격이며, 2020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에 따르면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 가능한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6개의 국가공인 자격증 중 하나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7 기술지원이 2020년 1월 14일 부로 종료됨에 따라, 기존 사용자들은 신규 보안 서비스를 받지 못해 바이러스나 악성코드에 무방비로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기업 및 기관에서는 SW라이선스 관리 및 SW자산관리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어 자격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시험 일정은 작년과 동일하게 2급 시험은 총 3차례(4월, 7월, 11월) 서울, 대전, 광주, 부산 총 4곳에서 치러지며 1급 시험은 7월 1회에 한하여 시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SPC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가공인 자격증인 2급 시험은 자격에 제한이 없으며 시험과목은 SW 일반, SW 라이선스, SW 관련법, SW 자산관리 총 4가지 분야, 객관식 필기 평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다.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유병한 회장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저작권비전 2030에서 공공기관의 평가지표에 소프트웨어 관리현황을 도입하고 기업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교육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라며 “SPC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자격 시험의 고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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