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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RIVACY 2020] 아이티노매즈 아이피엠에스(i-PMS), 이미지 내 개인정보 탐지 기능으로 GS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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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RIVACY 2020] 아이티노매즈 아이피엠에스(i-PMS), 이미지 내 개인정보 탐지 기능으로 GS인증 획득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05.3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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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RIVACY 2020. 아이티노매즈 전시부스에서 자사 '아이피엠에스(i-PMS)'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G-PRIVACY 2020. 아이티노매즈 전시부스에서 자사 '아이피엠에스(i-PMS)'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상반기 최대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컨퍼런스 G-PRIVACY 2020이 5월 28일 더케이호텔서울 가야금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G-PRIVACY 2020 전시회에 참가한 아이티노매즈(김성진 대표)는 보안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출발해 솔루션개발, 시스템통합(SI), 데이터베이스(DB)관리, 시스템관리(SM), 정보보호로그분석, 대용량데이터처리 등을 수행하는 종합IT전문기업이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5년 연속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의 개인정보 검출 시스템 운영 및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KISA에서 높은 기술력과 개인정보보호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개인정보보호 공로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2018년도에는 KISA의 개인정보 검출 시스템 운영 및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최초 지능형 웹크롤링 홈페이지 위험 관리 시스템 '아이피엠에스(i-PMS)'를 출시했다.

아이피엠에스(i-PMS)는 국내 최초로 이미지 내 개인정보 탐지 기능으로 GS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i-PMS의 핵심기술인 '지능형 웹크롤러' 기술으로 진단 정확도를 대폭 향상시켰다. 그리고 개인정보 정·오탐 처리를 자동화해 기존 자사 제품대비 운영업무 시간을 5배 이상 단축 시켰다. 개인정보보호 실무 담당자와 인터뷰를 하면서 개선점을 찾고 보완한 성과다.

그리고 탐지가 어려운 이미지 파일에 노출된 개인정보 유출까지 잡아낸다.

일반이미지 파일뿐만 아니라 비정형 이미지, 문서 내 이미지 등 다양한 이미지 파일에 대해 개인정보를 정확히 찾아낸다. 뿐만 아니라 여권, 등/초본과 같이 개인정보 노출 위험성이 높은 이미지 서식을 탐지하여 개인정보 노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

다수의 공공기관 및 주요 지자체에 제품이 납품이 되었고, 2020년 상반기에도 서울 광진구청, 영등포구청, 한국에너지공단, 전북 익산시청, 연세대학교, 경상대학교 등 다수의 공공기관 및 지자체, 대학교에 활발하게 제품이 공급되고 있다.

2020년 아이티노매즈는 솔루션 개발 부문에 집중해 제품의 경쟁력 확보와 고객사 유치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작년부터 제품의 R&D에 집중해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의 정확한 정/오탐 처리 기법에 대한 특허를 올해 4월에 등록하였다. 그리고 곧 접근제어시스템에서 관리되는 암호의 안전한 처리와 이미지에서 노출된 개인정보 탐지 기법의 특허 등록을 앞두고 있다고 한다.

고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신종 코로나 감염증(코로나19)'으로 예산확보가 어렵거나, 보안 예산이 부족한 기관들을 위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사를 위해 최근 개인정보보호 동향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한다. 홈페이지 개인정보보호와 접근제어 시스템 도입을 계획하는 기관이라면 추가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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