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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RIVACY 2020] 에스에스앤씨 “코로나19 시대, FPMS·EAMS으로 보안정책 효율적 관리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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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RIVACY 2020] 에스에스앤씨 “코로나19 시대, FPMS·EAMS으로 보안정책 효율적 관리 필요해”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05.3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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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RIVACY 2020 전시회에 참가해 FPMS, EAMS를 소개하고 있는 에스에스앤씨.
G-PRIVACY 2020 전시회에 참가해 FPMS, EAMS를 소개하고 있는 에스에스앤씨.

상반기 최대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컨퍼런스 G-PRIVACY 2020이 5월 28일 더케이호텔서울 가야금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G-PRIVACY 2020 전시회에 참가한 에스에스앤씨(한은혜 대표)는 2018년 3월 설립한 정보보호 전문 기업으로 대기업, 금융권, 제조사 등 다양한 고객에게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과 통합 PC보안 솔루션 그리고 방화벽 정책 운영 자동화 솔루션을 주력으로 고객사의 환경에 적합한 제품을 도입할 수 있도록 정보보호 컨설팅부터 정보보호 솔루션 구축과 유지보수까지 정보보호 분야에 대한 제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력 솔루션 중 하나인, 방화벽 정책 관리 솔루션 ‘FPMS’는 네트워크에 포함되어 사용되는 모든 기기에 대해 각 네트워크 구간에 대한 접속의 허용 여부를 방화벽에서 관리하는데, 이 네트워크 구간에 대한 접속 허용의 가부에 대한 내용을 정책이라고 하며 이를 방화벽에 적용해 관리하는 것을 방화벽 정책관리라고 한다.

이번 G-PRIVACY 2020 전시회에 소개하는 FPMS는 방화벽 정책에 대한 룰 분석부터, 실제 방화벽에 적용하는 부분을 자동화한 시스템이다. 복잡한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수십, 수백대의 방화벽 각각에 맞는 정책을 사전에 검증하고, 스케줄에 맞게 심야 시간에 자동으로 배포해 줌으로써 Human Error에 의한 장애를 최소화해 주고, 직원들의 워라밸에 도움을 주는 솔루션이다.

또 시스템계정접근제어 솔루션인 ‘EAMS’는 각 장비의 접속 계정을 중앙집중으로 관리하는 솔루션으로 접속 계정에 대해 외부 유출이 없고 작업 이력을 관리하며, 승인된 시간에만 해당 장비에 바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작업 환경의 보안성을 높여주는 솔루션이다.

특히 별도의 접속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를 통한 터미널 접속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각 사용자의 접속이력 및 행위에 대한 정보를 동영상으로 남겨 감사 및 모니터링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솔루션이다.

한은혜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평상 시 근무 인원의 약 2/3만 현장에 근무하는 등 인력의 효율적 운영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FPMS, EAMS 같이 중요한 보안정책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 도입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으로 이에 대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해 나아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 대표는 “온라인 화상회의 솔루션인 Zoom의 경우, 사용량이 코로나-19 이후 수십 배 늘었다는 점만 봐도 기업들의 업무 환경이 급속히 변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IaaS, SaaS 등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량이 증가하고, 팬데믹 상황을 악용한 악성코드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웹 보안과 클라우드에 대한 보안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어 사내·외에서 어디서든 안전한 웹 기반에서 접속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액세스 할 수 있는 보안환경 구축 부문의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솔루션 사업영역 확산과 더불어 R&D 부문에 투자를 확대하고 우수한 연구인력을 채용 및 자체 솔루션 개발에 집중해 기술 경쟁력을 갖추어 나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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