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1 08:10 (화)
이데아텍, 차세대 간편보안인증 시장 주도…공공·기업·교육 분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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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아텍, 차세대 간편보안인증 시장 주도…공공·기업·교육 분야로 확대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10.1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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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원패스, FIDO1.1 인증으로 보안성 강화하고 편리한 인증 제공
사진 좌측부터 간편보안인증 전문기업 이데아텍 어윤호 대표, 이정수 대표.
사진 좌측부터 간편보안인증 전문기업 이데아텍 어윤호 대표, 이정수 대표.

이데아텍(대표 어윤호, 이정수)의 차세대 간편 인증 솔루션 ‘i-ONE PASS(이하 아이원패스)’가 코로나19 팬데믹에 의한 온택트(Ontact) 시대의 도래로 공공 및 기업에서 도입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

‘아이원패스’는 간편보안인증 솔루션으로 FIDO(생체인증), 보안PIN, 패턴, Motp, WebPIN의 인증팩터를 웹과 앱 하이브리드 형태로 지원 가능한 공인인증서와 ID/PW를 대체할 차세대 간편보안인증 솔루션으로 최근 공공과 기업에 주목을 받고 있다.

공인인증서 의무화 폐지 및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의 연결이 급증하고 원격·재택근무가 일상화되면서 비대면 인증에 대한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시대 환경에서 간편인증솔루션에 대한 관심도 높아 지고 있다. 특히 공인인증서 폐지 및 비대면 인증에 따른 대안으로 ‘FIDO 인증’에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각 기관에서는 FIDO 인증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FIDO UAF1.1 라이선스와 GS인증 취득
앱과 웹 모두 하이브리드 형태로 제공 가능

차세대 간편 인증솔루션 아이원패스의 차별점. (이데아텍 제공)
차세대 간편 인증솔루션 아이원패스의 차별점. (이데아텍 제공)

국내 대표 간편보안인증 기업 ‘이데아텍’은 FIDO UAF1.1 라이선스와 GS인증을 취득하고 금융·공공·교육 등 각 분야에 다수의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데아텍 관계자는 “국제표준 제품인 FIDO1.1 인증을 준비하면서, 시장 요구 사항을 충분히 반영했으며, 많은 제품이 출시돼 있는 시장환경에서 FIDO1.1의 보안성이 강화된 점을 강력하게 시장에 어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데아텍은 모바일앱에서 구동되는 FIDO인증 팩터(생체인증/보안핀/패턴/mOTP)와 웹에서도 인증 가능한 웹핀까지 앱과 웹 모두 하이브리드 형태로 제공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한편 FIDO1.0은 단종되면서, 각 기관에서 실제 도입 시 FIDO 도입에 대한 고민 및 질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FIDO 얼라이언스는 FIDO UAF1.1을 ITU 정보통신표준화 부분으로 채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어윤호 이데아텍 대표는 “비대면 인증이 필요한 민간, 공공, 교육기관에 더욱 공격적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이데아텍은 내부 인력 구성을 개발부터 영업까지 업계 15년 이상 관련 멤버들로 구성하고 있고, 강한 보안인증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1년까지 각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데아텍은 오는 11월 10일 개최되는 하반기 최대 정보보안 컨퍼런스 PASCON 2020에 참가해 자사 간편보안인증 솔루션을 전국의 공공, 금융, 기업 정보보안 실무자들에게 선 보일 예정이다.


[하반기 최대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 PASCON 2020 개최]

-날짜: 2020년 11월 10일 화요일

-장소: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 2층 가야금홀

-대상: 공공, 금융, 기업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실무자

(이외 보안실무와 관련 없는 등록자는 참석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교육이수: 공무원, 기업 보안의무교육 7시간 인정. CPPG, CISSP 등 교육인정

-전시회: 국내외 최신 보안솔루션 트랜드를 한 눈에

-사전등록: 클릭

-참가기업 모집중: mkgil@dailysecu.com으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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