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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CON 2020] 스파이스웨어, 클라우드 기반 AI 활용한 데이터 보안 서비스 플랫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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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CON 2020] 스파이스웨어, 클라우드 기반 AI 활용한 데이터 보안 서비스 플랫폼 제공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11.12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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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업 확대...내년 글로벌 진출 목표로 해외 시장 본격 공략
PASCON 2020 전시회에 참가한 스파이스웨어. 클라우드 기반에서 AI를 활용한 개인정보보호 서비스 플랫폼 등 소개.
PASCON 2020 전시회에 참가한 스파이스웨어. 클라우드 기반에서 AI를 활용한 개인정보보호 서비스 플랫폼 등 소개.

데일리시큐 주최 하반기 최대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 PASCON 2020이 11월 10일 더케이호텔서울 가야금홀에서 방역수칙 준수하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PASCON 2020 전시회에 참가한 스파이스웨어(대표 김근진)는 클라우드 기반에서 AI를 활용한 개인정보보호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기업, 금융, 공공, 통신, 의료 등 각 산업에서 운용하는 모든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디지털 전환 시 클라우드, 빅데이터, AI를 이용하는 환경을 구축할 때 더욱 안전한 데이터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파이스웨어 서비스는 클라우드를 도입한 기업이나 도입을 준비 중인 기업들의 보안 제품 구축에 따른 초기 도입 비용이 없어 비용 절감 효과가 크다는 장점이 있다.

스파이스웨어의 개인정보보호 서비스는 과기정통부에서 지정하는 우수정보보호제품 및 GS(Good Software) 1등급 획득했고, 2020년에는 NIPA로부터 클라우드 품질.성능 평가 인증 등 시장에서 성능, 안정성과 기술력을 높이 평가 받고 있다.

스파이스웨어는 DNA(Data, Network, AI)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데이터가 핵심인 시대에 필수적인 개인정보 보호 및 데이터 보안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데이터 암호화 문제 해결하는 솔루션 개발부터, 개인정보 보호에 필요한 솔루션들 통합하며 사업 영역 확장

DNA 시대의 핵심은 데이터이며, 개인정보 보호와 소비자 피해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스파이스웨어는 사업 초기 클라우드에서 적용되지 않았던 데이터 암호화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 개발부터 시작해 개인정보 보호에 필요한 솔루션들을 통합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또 기업이 개인정보를 관리함에 있어 컨설턴트나 여러 가지 이종 솔루션을 도입하지 않더라도, 개인정보 라이프사이클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미션을 갖고 있다.

스파이스웨어는 기업의 중요 데이터를 자동 탐지하고, 유출되더라도 이용할 수 없게 만드는 ‘개인정보 자동 수집∙탐지∙암호화’, 내부 직원으로부터 개인정보 유출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AI를 활용한 이상징후 탐지가 가능한 개인정보 접속기록관리‘, 기업 내부의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고, 가명∙익명 처리 작업 간 개인정보가 유출 되지 않도록 5W1H 기반으로 작업 이력을 관리할 수 있는 ‘개인정보 가명∙익명 처리‘, 사용자의 잊힐 권리를 보호하고, 기업의 규제 준수 및 신용정보 자산 관리를 프로세스로 쉽게 구축이 가능한 ‘개인정보 파기’를 통합해서 구독형이나 클라우드 서비스처럼 시간당 과금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핵심 서비스 'Spiceware on Cloud’(스파이스웨어 온 클라우드)는 SaaS 형태로 제공되며, 에이전트만 간단히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쉽고 간편하게 구성돼 있다. 스파이스웨어 온 클라우드의 각 기능들은 유기적으로 연동돼 있다. 시스템이 점점 복잡해지는 것에 쉽게 대응하고, 모든 공정을 자동화시켜 데이터 위협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는 설계됐다.

스파이스웨어 김근진 대표는 “스파이스웨어의 개인정보보호 서비스는 클라우드 & 데이터 경제 시대에 생산성과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올바른 선택이 될 것”이라며 “스파이스웨어와 함께 가장 중요한 데이터가 무엇인지 정보 자산을 빠르게 수집 및 탐지하고 이를 먼저 ‘암호화’하고, 암호화된 데이터를 프라이버시 침해 없이, 별도 작업 없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가명∙익명 처리’ 하여, 데이터를 사용한 내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스파이스웨어의 사업은 순조롭게 성장하고 있다. 2018년 아마존웹서비스(AWS) 셀렉트 기술 파트너로 승급되었고, 지난 2019년에는 베스핀글로벌과 파트너쉽 협약, 안랩과 클라우드 보안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올해는 안랩, 단군소프트, 롤텍 등 유통전문회사와 파트너십을 협약하고, 국내 영업 역량을 넓히고 있다.

또한, 안랩, 이노폴리스파트너스, 신한캐피탈, 신한금융투자, 하나은행으로부터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고 팁스(TIPS)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시장에서 주목받는 보안 스타트업으로 성장하고 있고, 공공기관 진출을 위해 보안 인증 확보, 영업과 마케팅, 디자인, 전략 기획, 경영 분야의 전문가를 추가 영입하고, 본격적인 시장 진출과 공략을 펼치고 있다.

2021년에는 글로벌 서비스 목표로 해외 진출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과 영국, 룩셈부르크 등 미주, 유럽 시장이 핵심 타깃이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서울핀테크랩, 창업진흥원의 글로벌 진출 사업 지원으로 더욱 글로벌 진출 속도를 내고 있다.

'Spiceware on Cloud’ (스파이스웨어 온 클라우드) 제품은 AWS 마켓플레이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코스콤 클라우드에서 간편하게 구매 및 설치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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