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8 14:40 (일)
컴볼트, 효산의료재단 샘병원에 ‘컴볼트 컴플리트 데이터 보호’ 솔루션 공급
상태바
컴볼트, 효산의료재단 샘병원에 ‘컴볼트 컴플리트 데이터 보호’ 솔루션 공급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3.03 10:5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컴볼트(지사장 오진욱)는 효산의료재단 샘병원(이사장 이대희)의 통합 데이터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컴볼트 컴플리트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의료법인 효산의료재단은 1967년 안양병원 개원 이래 현재 안양샘병원 및 지샘병원을 비롯한 총 1,000 병상 규모의 2개 병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축적된 의료 기술을 토대로 대학병원 교수 출신의 우수한 의료진과 상급 대학병원에 버금가는 최첨단 설비를 갖추어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우수 의료기관이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 5개국에 선교 병원과 협력 및 후원, 의료 선교 봉사를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효산의료재단 샘병원은 업계 전반에 대두되는 랜섬웨어 및 바이러스 등의 외부 위협으로 인한 예기치 못한 데이터 유실 가능성에 대해 사전에 대비하고자 백업 인프라 재정비에 대한 필요성을 인지했다. 이에 2019년 10월경 컴볼트 컴플리트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도입하기 시작했으며, 다음 해인 2020년 하반기에 구축을 완료하고 시스템 운영을 시작했다.

솔루션 도입에 앞서 컴볼트와 더불어 타사 솔루션 1종을 검토했다. 최적의 제품 선정을 위해 샘병원은 단일 제품에서 포괄적인 백업 기능과 간소화된 라이선스 모델을 제공하는 컴볼트 솔루션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 이에 재단 내에 운영 중인 60여대의 온프레미스 서버와 1,000여대의 클라이언트 환경 지원을 위해 뛰어난 안정성과 비용 효율성을 제공하는 컴볼트로 최종 도입을 결정했다.

샘병원은 컴볼트의 공식 프리미어 파트너사인 이프리키아 테크놀로지와의 긴밀한 지원을 통해 병원 내 각종 운영 서버 및 사용자 PC에 컴볼트 솔루션을 설치하여 유연한 데이터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컴볼트는 중복 제거 및 압축 기능을 토대로 운영 서버 및 기타 장비에 대해 통해 필요한 데이터만 받을 수 있는 증분 백업 방식을 지원해 기존의 풀 백업 대비 백업에 소요되는 시간 및 저장 공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됐다.

실제로 샘병원은 컴볼트 솔루션 도입 이후 데이터 압축률이 최대 40%까지 확대됐으며, 중복 제거를 통해 데이터 백업 속도 또한 기존 외장 하드웨어 대비 최소 10배 이상 향상된 것으로 보고 있다.

효산의료재단 샘병원 정보전략부 박상석 부장은 “렌섬웨어 공격이나 사용자 실수에 의한 예기치 못한 일이 생기더라도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컴볼트가 엔터프라이즈 IT 인프라 운영자에게 시사하는 바는 매우 크다. 간소화된 라이선스 방식으로 비용 측면에서 효율성이 높은 점도 만족스러웠다”라며 덧붙여 “재단에서 현재 추진 예정 중에 있는 각종 해외 병원 인프라 및 의료 서비스 위탁 운영 시에도 컴볼트를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오진욱 컴볼트코리아 지사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랜섬웨어와 같은 외부 위협 요인이 업계에 화두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할 수 있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 시스템 구축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라며 “컴볼트는 혁신적인 기술력과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에 대비할 수 있는 효과적인 데이터 보호 및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적극적인 고객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1 대한민국 사이버위협•침해사고대응 인텔리전스 컨퍼런스 개최

K-CTI 2021, 국내 최고 권위의 정보보안 인텔리전스 정보 공유의 장

-날짜: 2021년 3월 9일(화) / 온라인 개최

-참석대상: 공공•기업 보안실무자 및 보안 분야 관계자

-교육이수: 보안교육 7시간 이수 가능(CISO/CPO/CISSP 등도 가능)

-사전등록: 클릭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