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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랩, 상반기 매출 전년 대비 25% 이상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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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랩, 상반기 매출 전년 대비 25% 이상 성장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7.2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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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보안서비스 매출 비중 지속적으로 성장

모니터랩(대표 이광후)이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25% 이상 성장했다고 29일 밝혔다.

모니터랩 관계자는 “COVID-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도 지난 16년간 웹 보안 분야에서 보여준 모니터랩의 기술력과 안정적인 제품 경쟁력이 고객과 파트너에게 신뢰를 받으며 상반기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라며 “하반기에도 고객만족도 제고 활동과 파트너쉽 강화를 통해 민간-공공 시장에서 모니터랩의 웹 방화벽 공급량을 지속해서 늘려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모니터랩에 따르면 올해에는 언택트 환경 변화로 인한 웹 트래픽의 증가와 이에 따른 웹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며 교육 시장과 제조, 온라인커머스, 금융권과 공공-지자체 등 다양한 시장에서 웹 방화벽 공급량이 전년 대비 20~30%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클라우드 웹방화벽 시장에서는 AWS, KT, 네이버 클라우드, 가비아 등 다양한 CSP와 함께 대기업포털, 온라인 플랫폼사업자, 온라인 금융서비스, 민간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등 다양한 클라우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공급하여 전년 대비 50%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국내 클라우드 보안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니터랩 측은 클라우드 시장으로의 전환에 대한 선제 대응을 통해 Virtual Appliance와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플랫폼 기반의 SECaaS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성장시켜 왔으며, 이를 통해 현재 회사는 Physical Appliance 판매 매출(60%), 서비스형 구독매출(MRR)(40%)의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달성했다고 전하며, 향후 지속적으로 회사의 성장 방향을 구독형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로 확장하며 글로벌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모니터랩 이광후 대표이사는 “오랫동안 모니터랩과 함께 웹 방화벽 시장을 성장시켜온 전국 각 지역의 파트너와 모니터랩을 신뢰하고 제품과 서비스를 선택하여 사용하고 있는 고객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지속적인 파트너,고객과의 소통과 함께 끊임없는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높은 보안성과 안정적인 성능을 기반으로 웹 방화벽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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