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8 17:50 (금)
패러렐즈,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 15’ 출시
상태바
패러렐즈,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 15’ 출시
  • 데일리시큐
  • 승인 2016.02.15 16:0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패러렐즈는 오늘 IT 기업에서 직원들이 사용하는 모든 종류의 디바이스에 윈도우용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톱을 원격 제공해주는 가장 쉽고 경제적인 솔루션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 v15(Parallels Remote Application Server v15)’를 발표했다.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는 빠른 구축과 학습이 가능하며 다른 플랫폼으로부터의 이전(migration)이 쉽고 가장 저렴한 라이선싱 비용을 자랑하는 통합 로드밸런싱(load-balancing) 솔루션으로서 기업들이 그들의 IT 예산을 다른 프로젝트에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
 
시장조사기관 IDC의 IT 서비스 관리 및 클라이언트 가상화 소프트웨어 조사 담당 이사인 로버트 영(Robert Young)은 “오늘날 IT 부서들은 가상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의 제공은 물론 위치 기반 서비스와 디바이스 전용 기능 및 보안 설정까지를 모든 종류의 사용자 디바이스에 제공할 수 있는 보다 단순하고 더욱 비용 효과적인 방법을 찾는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그처럼 유용하고 비용 효과적인 솔루션은 일반기업과 VAR(Value-Added Reseller), MSP(Managed Service Provider), 그리고 중소기업들로 하여금 더 많은 디바이스를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최적화된 IT 지원과 하드웨어 수명 연장, 생산성 향상을 통한 지속적 비용 절감 효과를 이룰 수 있게 하기 때문에 시장을 위협할 수 있을만한 잠재력을 지닌다”고 덧붙였다.
 
IT 관리자 생산성과 최종사용자 경험을 고려해 디자인 된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는 애플리케이션 유지보수와 신규 서버 구성 등을 위한 직관적인 환경설정 마법사를 제공하는 등 간소화된 사용자 등록 프로세스를 포함한 강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함으로써 대부분의 관리자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준다.
 
패러렐즈의 회장인 잭 주바레프(Jack Zubarev)는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 v15’는 기업 IT 부서와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 MSP들을 위한 가장 쉬운 데스크톱 및 애플리케이션 배포(delivery) 솔루션”이라며, “어떤 종류의 디바이스에 어떤 종류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더라도 그 복잡성과 비용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15버전의 목표였다”고 밝혔다.
 
IT 관리자들이 기업의 BYOD 정책 또는 선택 프로그램에 따라 사용되고 있는 모든 종류 디바이스에 윈도우와 윈도우용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함에 있어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는 궁극적인 유연성을 제공한다. 보고 기능, 높은 가용성, 이중 인증 체계, 윈도우 클라이언트 매니지먼트 등 대부분의 경우 개별적으로 판매되는 제품들의 기능을 포함해 원격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 배포의 모든 특징을 통합했다. 모든 규모의 비즈니스에 적합한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는 추가적인 모듈의 설치 없이도 시작 즉시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