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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리젠하임’ 전세가율 80% 덕풍동에 공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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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리젠하임’ 전세가율 80% 덕풍동에 공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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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6.05.10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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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은 하남시 덕풍동 일원에 지역주택조합아파트 ‘하남 리젠하임’을 시공 예정이라고 밝혔다.
 
덕풍동은 미사강변도시, 하남강일지구, 풍산지구 조성 등으로 신주거벨트가 형성되는 지역이다.
 
서울과 인접한 위치로 하남IC(8분), 상일IC(10분), 덕풍역(2018년 예정) 등을 이용하면 수도권 광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홈플러스, 이마트, 하남 SD병원 등이 주변에 있다. 안산, 검단산, 덕풍근린공원이 있고 동부초, 동부중, 남한고 등이 있다.
 
하남 리젠하임은 지하 2층, 지상 25층 11개 동 총 668 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59㎡ 528세대, 전용면적 84㎡ 140세대로 소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전 세대에 난간 없는 입면분할창이 도입된다. 전용 59㎡형에는 부부욕실, 샤워부스가 설치되고 넓은 공간의 드레스룸이 배치된다. 확장 시 아일랜드 식탁을 고려한 주방과 전용면적 대비 약 50%의 발코니가 들어선다. 전용 84㎡형에는 주방펜트리를 통한 수납공간을 확대한다.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소형주택(전용85㎡ 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다. 주택청약 통장으로 인한 경쟁이 없고 일반 분양 대비 10-20% 가량 낮은 가격으로 원하는 동, 호수 선택을 할 수 있다.
 
한편 하남 리젠하임 홍보관은 서울시 강동구 길동에 위치해 있다.
 
<임도경 기자> jywoo@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