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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스페라, AI·빅데이터의 국방활용 정책 및 보안 세미나 참가… 공격 표면 관리 기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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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스페라, AI·빅데이터의 국방활용 정책 및 보안 세미나 참가… 공격 표면 관리 기술 선보여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4.06.1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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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표면 관리 기반의 국방분야 사이버 위협 방어 제시
AI 통한 취약점 리스크 분류, 자동 보고서 생성으로 공격 사전 대응
AI·빅데이터의 국방활용 정책 및 보안 세미나서 발표중인 에이아이스페라
AI·빅데이터의 국방활용 정책 및 보안 세미나서 발표중인 에이아이스페라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Cyber Threat Intelligence, 이하 CTI) 전문 기업 에이아이스페라(AI SPERA, 대표이사 강병탁)는 6월 7일 개최된 ‘AI·빅데이터의 국방활용 정책 및 보안 세미나’에 참가해 발표 및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육군사관학교 충무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되는 AI·빅데이터의 국방활용 정책 및 보안 세미나는 육군사관학교와 국방혁신기술보안협화(K-SAEM)이 주최하는 세미나로, AI·빅데이터 관련 군내 담당자와 K-SAEM 협회원이 참가하여 AI와 빅데이터 신기술을 공유하고 국방 정책과 보안에 대해 토론하기 위해 개최됐다.

에이아이스페라는 AI·빅데이터 관련 민간기업으로 참가하여 전시 부스와 발표를 통해 자체 개발한 공격 표면 관리(AMS, Attack Surface Management) 솔루션 ‘크리미널 IP ASM(Criminal IP ASM)’과 공격 표면 관리 기반의 국방 사이버 보안 위협 방어에 대해 소개해 국방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Criminal IP ASM’은 에이아이스페라가 자체 개발한 위협 인텔리전스 시스템‘크리미널 IP(Criminal IP)’를 활용한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솔루션이다. 

공격 표면 관리의 중요성은 최근 사이버 보안 업계에서 지속해서 강조되고 있으며, 에이아이스페라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공격 표면 관리 정보 수집, 분석 기술력을 갖췄다. 특히, AI 기술로 탐지된 자산의 리스크를 3단계로 분류하고 위협 보고서를 자동으로 생성해 빠른 대응이 가능하게 한다. 에이아이스페라의 AI 데이터 분석 및 CTI 수집 기술력은 국내 특허 및 미국 특허에 등록되어 인정받은 바 있다.

강병탁 에이아이스페라 대표는 “사이버 공격의 거의 대부분은 방치된 자산, 발견되지 않은 취약점을 통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사이버 보안 업계는 사후대응에서 사전대응으로, 제로트러스트 보안으로 변화하고 있다” 라며 “자체 CTI 공격 표면 관리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보안 기업으로써 국방 및 국가 사이버 보안에 일조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에이아이스페라의 ‘크리미널 IP’는 전 세계 IP 주소와 도메인 정보를 수집해 제공하는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 검색엔진, API, 데이터셋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되어 현재 150개 국가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CTI를 활용한 기업 보안 솔루션 ‘크리미널 IP ASM’과 이상 유저 탐지 시스템 ‘크리미널IP FDS’은 기업용 보안 솔루션으로 국내외 기업 및 기관에 주목받고 있다. 시스코(Cisco), 바이러스토탈(VirusTotal), 테너블(Tenable),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를 포함한 40 여개 글로벌 보안 기업들과 기술 및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마켓플레이스와 AWS 마켓플레이스에, 스노우플레이크 마켓플레이스에 제품을 런칭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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