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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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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 선보여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03.0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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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워치-앱 통해 부모-자녀 상시 연결, 아이 보호-안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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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자사의 AI플랫폼과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를 접목시킨 ‘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는 AI 서비스가 탑재된 어린이전용 웨어러블 디바이스다.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음성통화, 문자, 주소록 기능 ◇’U+가족지킴이’ 앱과 연동한 자녀 보호-안전확인 서비스 ◇AI 기반의 음성제어, 일상대화, 한영사전, 날씨 서비스 ◇라이언, 어피치 등 온 가족이 모두 좋아하는 카카오프렌즈 인기 캐릭터 디자인 ◇스쿨모드, 게임, 일정 관리, 방수-방진 기능 등이 특징이다.

특히 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는 보호자 앱 통해 언제든지 아이 안전 확인하고 손쉽게 연락, 엄마가 원할 시 언제든 전화 연결 가능, 긴급호출 서비스 위급상황에 유용하다. 또한 아이 말 ‘정확히’ 알아듣고 ‘친구처럼’ 답해주는 어린이용 AI, 자녀가 “엄마한테 전화할래”만 해도 부모와 즉시 통화 연결된다.

LG유플러스 김남수 마케팅전략담당은 “‘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는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과 시나리오를 지속적으로 학습해 서비스를 개선해나가는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한다”라며 “특히 아이들의 억양-어휘와 목소리 인식율을 극대화시킨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어린이전용 웨어러블 시장이 본격화 될 것”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 출시를 기념해 3월 15일까지 가입하는 선착순 고객 10,000명을 대상으로 ‘키즈워치 파손도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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