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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용산전자상가 지역 맞춤형 스마트시티 솔루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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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용산전자상가 지역 맞춤형 스마트시티 솔루션 구축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04.0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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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서울 용산전자상가에서 서울시(시장 박원순),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등 15개 기관과 용산전자상가 일대 도시재생 사업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용산전자상가 일대 도시재생 사업은 용산전자상가를 전자산업 기반의 신산업복합문화 교류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와 국토부 공동 주관으로 약 21만㎡ 규모의 용산전자상가 재개발을 2022년까지 200억 원을 투입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LG유플러스는 용산전자상가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IoT 기반의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적극 제안, 적용하는 등 서울시의 도시재생 활성화 정책에 협력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기업부문장 공준일 전무는 “용산전자상가 지역 맞춤형 스마트시티 솔루션 구축으로 상인 및 방문객의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용산전자상가를 포함한 서울시 도시재생사업 지역에 스마트시티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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