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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rivacy 2018] 지란지교에스앤씨 "토탈 시큐리티와 고객맞춤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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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rivacy 2018] 지란지교에스앤씨 "토탈 시큐리티와 고객맞춤 서비스 제공"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04.1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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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rivacy 2018 전시장. 1,000여 명의 보안실무자 참석.
▲ 'G-Privacy 2018 전시장. 1,000여 명의 보안실무자 참석.
데일리시큐 주최 상반기 최대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컨퍼런스 'G-Privacy 2018'이 4월 10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 가야금홀에서 실무자 1,000여 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G-Privacy 2018' 주요 보안기업으로 참가한 지란지교에스앤씨(대표 남권우)는 보안솔루션 발굴 및 공급은 물론 자사 제품 개발과보안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보안전문기업이다. 최근 보안규정업무관리솔루션 MISO가 조달매출 1위를 달성했으며, 시스템 취약점 진단 솔루션 VADA가 CC인증과 GS인증을 획득해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해 신설한 빅데이터 사업부 강화로 전문성을 갖추며 IT트렌드를 앞서 나아가고 있다.

지란지교에스앤씨는 이번 전시에서 자체개발 솔루션 MISO(Management of Information Security Objects)와 VADA(Vulnerability Automatic Detection & Analysis system)를 선보였다.

▲ 지란지교에스앤씨 전시부스.
▲ 지란지교에스앤씨 전시부스.
MISO는 중앙 집중 체계화를 통한 업무 효율성 증대는 물론, 증적관리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보안체계 수립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공공기관의 경우 행안부, 국정원에서 실시하는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진단 및 실태점검 등 보안의무사항을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해주며, 잦은 담당자 변경으로 인한 인수인계 및 보안 증적에 대한 히스토리 관리의 어려움을 해결해 준다.

병원, 기업, 대학교, 가상화폐 거래소 등 (개인)정보보호(ISMS-P(가칭))와 같은 보안규정인증이 의무인 곳에서는 최초 인증시 발생하는 막대한 컨설팅 비용과 매년 갱신 시 필요한 컨설팅 비용을 큰 폭으로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VADA는 행정안전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발간하는 국내 보안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자동 및 수동으로 점검해 발견된 문제의 원인 분석부터 해결 방법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시스템 취약점 진단 솔루션’이다. CC인증과 GS인증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VADA는 MISO와 시스템 연계가 가능해 ISMS-P(가칭) 등 보안규정 인증 및 사후 관리에 필요한 취약점 점검 업무에 효율적으로 활용가능해 고객의 편의성과 실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트렌드마이크로의 APT공격대응 및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딥시큐리티(Deep Security)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보안 등 서버보안의 선두주자 딥디스커버리(Deep Discovery)도 함께 선보였다.

지란지교에스앤씨 관계자는 "올해 보안업무관리 플랫폼화가 진행 중인 미소(MISO)를 필두로 취약점진단솔루션 바다(VADA), 빅데이터 플랫폼 스플렁크(Splunk), 그리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보안과 APT공격대응 및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딥시큐리티(Deep Security), 딥디스커버리(Deep Discovery)를 주력으로 '토탈 시큐리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더불어 국내 다양한 보안솔루션 유통 사업을 통해 쌓은 경험과 전문성,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전반적인 보안 환경을 분석하고 점검해 고객맞춤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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