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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트루테크놀로지, ‘셜록홈즈 PC정보보안’으로 이미지 개인정보보호에 힘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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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트루테크놀로지, ‘셜록홈즈 PC정보보안’으로 이미지 개인정보보호에 힘쓸 것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1.1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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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트루테크놀로지의 엔드포인트 정보보안 솔루션인 ‘셜록홈즈 PC정보보안 V2.0’이 GS인증 1등급을 획득해 품질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셜록홈즈 PC정보보안 V2.0’은 이미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되어 공공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 등에서도 나라장터 쇼핑몰을 통해 손쉽게 도입할 수 있다.

‘셜록홈즈 PC정보보안 V2.0’은 PC내 이미지 파일과 문서 내 이미지를 스캔 하여 검출하여 후처리를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이미지스캔 기술에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OCR기술에 인공지능 기술과 이미지 보정기술을 접목하여 이미지 스캔모듈을 점점 고도화 되며 성장하고 있다. ‘셜록홈즈 PC정보보안 V2.0’은 약 600여 기관 및 기업에서 활용 중인 PC개인정보보호 솔루션으로 PC스캔을 필두로 이미지 개인정보보호를 수행할 수 있는 이미지스캔, 출력물보안과 매체보안, 랜섬웨어 대응이 가능한 PC백업 모듈을 One Agent로 사용할 수 있는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이다.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르면 개인정보보호는 문서뿐만 아니라 이미지파일, 그리고 문서 내 포함된 OLE 개체에 대한 개인정보 검출이 선행되어야 한다. 일반 이미지파일뿐만 아니라 이미지 형태의 문서인 PDF문서 등에 대한 개인정보 보호 방식이 필요한 실정이다. 그렇다면 이미지 개인정보를 검출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이미지파일(jpg, png 등의 확장자 파일)과 문서(pdf, hwp, docx 등의 확장자) 내 OLE 개체 에서 개인정보 텍스트를 인식하는 단계를 거쳐 인식된 텍스트를 분석하는 기술이 핵심이다. 이후, 일반적으로 추출한 텍스트를 분석하여 개인정보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단계를 거치게 된다. 이때, 추출된 개인정보를 문서나 이미지 안에서 개인정보가 보이지 않도록 마킹하고, 해당 개인정보가 포함된 파일을 암호화하는 방식으로 개인정보보호가 이루어져야 한다. 문서 내 개인정보의 경우, 이미 많은 솔루션이 보급되어 각 기관과 기업에서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이미지 내 개인정보의 경우, 다양하고 일반적이지 않은 경우의 수가 많아 제대로 개인정보를 검출하고 후처리 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 해당 방안을 대비할만한 프로그램과 솔루션이 있다 하더라도 다양한 이미지 보정기술에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대비하여야 할 것이다.

컴트루테크놀로지 박노현 대표는 “셜록홈즈 PC정보보안은 PC개인정보보호 솔루션에 매체보안과 출력물보안이 추가된 엔드포인트 통합 솔루션이다. 이미지스캔과 PC백업의 기능의 추가로 엔드포인트 개인정보보호 영역을 확대한 셜록홈즈 PC정보보안은 2019년 상반기에 대기업, 공공기관, 대학교 및 병원까지 확대하여 이미지 개인정보보호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컴트루테크놀로지(대표 박노현)는 오는 1월 24일(목)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셜록홈즈 정보보안 Webinar(온라인세미나)를 통해 이미지 개인정보보호에 대해 보다 자세한 설명과 시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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