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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 전문기업 넷맨, 테크니컬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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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 전문기업 넷맨, 테크니컬 세미나 개최
  • 길민권
  • 승인 2013.08.1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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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 기술 파트너 20여 개사와 정보교류와 제품 발전을 위한 자리 가져
넷맨(대표 서승호 www.netman.co.kr)은 자사의 기술 파트너 20여 개사와 함께 제1회 테크니컬 세미나를 8월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최근 보안 동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제품의 설치부터 장애 처리까지 발생할 수 있는 기술 전반의 문제에 관해 기술 파트너들에게 교육하고 정보를 교류함으로써 대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본 행사를 진행했다.
 
키노트를 진행한 넷맨 전략기획부 마정우 부장은 “최근 컴플라이언스에서는 네트워크내의 모든 단말에 대한 관리를 요구하고 있으며 단말과 사용자 전부에 대하여 네트워크 접근 제어의 필요성이 증대하고 있다”며 “단순히 제품의 기능 제공만을 염두에 두고 구축하는 경우에는 고객 만족을 이룰 수 없고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이 어떤 목적으로 어떻게 사용하고자 하는지 이해하고 이에 따른 적절한 대책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단말무결성 정책과 관련해 발표를 진행한 주용균 기술지원팀 과장은 “넷맨의 SmartNAC(스마트낙) 최근 CC인증 버전인 5.0에서는 기존 유해트래픽 정책만 존재했던 단말 무결성 정책을 최근 A.P.T 취약점 등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비인가 소프트웨어를 차단할 수 있는 필수/차단 SW 정책을 추가하는 등 다양한 보안 정책을 추가하는 등 많은 부분이 최근의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변경되었는 바 운용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서승호 넷맨 대표는 “고객에게 좀 더 발전된 제품을 공급할 뿐만 아니라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이번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 첫번째 세미나지만 앞으로도 기술을 전파하고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이러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