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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젠코리아, ‘머신러닝 통합 보안 분석 플랫폼 ’스타라이트3.3버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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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젠코리아, ‘머신러닝 통합 보안 분석 플랫폼 ’스타라이트3.3버전‘ 공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8.27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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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젠코리아(대표 노철희)는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열린 2019 블랙햇(Black Hat)컨퍼런스를 통해 머신러닝 동적 피싱 탐지 및 자동 이벤트 상관관계 분석이라는 기능을 갖춘, 머신러닝 통합 보안 분석 플랫폼 스타라이트 3.3버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모젠코리아 측은 이번에 공개한 스타라이트 3.3버전이 데이터 융합, 인공 지능 (AI) 및 머신 러닝 (ML)을 활용하여 다른 시스템이 놓친 정교한 공격을 탐지 분석하고 차단한다고 밝혔다.

스타라이트 3.3은 네트워크 트래픽 행위 및 위협 인텔리전트 피드를 기반으로AI 및 ML을 적용하여 피싱을 탐지한다. 피싱은 종종 일련의 보안 이벤트를 발생시키며, 현재 제품은 피싱 방지를 정적으로 수행하고 행위 기반 ML 피싱 탐지 기능을 지원한다.

또 스타라이트 3.3은 비정상적인 동작을 감지하고 다음 이벤트로 자동 연결하여 이어지는 보안 이벤트를 탐지 분석 한다. 이상 행위 탐지 및 수집된 데이터를 통합하는 기능은 관리자에게 분석 시간과 노력을 줄여주고,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1억 명 이상 소비자가 피해를 입은, 캐피탈 원 자료유출 침해 사고를 두고 스텔라 사이버 최고 제품 책임자인 존 패터슨(John Peterson)은 “이번 사고는 2017 Equifax 사고와 유사한 데이터 유출사고로, 오늘날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보안 문제를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준다. 사이버 공격의 확산은 시급성이 중요하며, 우리는 더 강력한 침해 탐지, 분석 방식으로 침해사고 예방을 한 단계 높여야 한다. 수동 위협 탐지의 오래된 기술은 광범위한 데이터 수집, 침해 탐지, 조사 및 대응 (CDIR)을 결합한 보다 빠르고 스마트한 기술로 대체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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