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4 19:31 (월)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한국SW-ICT총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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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한국SW-ICT총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10.0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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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SW 사용문화 확산 위한 SW자산관리 컨설팅, SW자산관리사 확대 협력
SPC 유병한 회장(왼쪽)이 한국SW-ICT연합회 조풍연 회장(오른쪽)과 10월 7일 SPC에서 SW 및 ICT 분야의 지식재산권 경쟁력 강화와 정품 SW사용 환경 조성에 대한 협력, 지원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PC 유병한 회장(왼쪽)이 한국SW-ICT연합회 조풍연 회장(오른쪽)과 10월 7일 SPC에서 SW 및 ICT 분야의 지식재산권 경쟁력 강화와 정품 SW사용 환경 조성에 대한 협력, 지원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유병한, 이하 SPC)는 10월 7일 한국SW-ICT총연합회(회장 조풍연)와 SPC 대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주요 산업인 SW 및 ICT 분야의 지식재산권 경쟁력 강화와 정품 SW사용 환경 조성에 대한 협력, 지원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SW-ICT 산업의 정책 건의 및 기술 교류 개발 ◇SW의 반입, 반출에 대한 소유/공유 운영절차 구축 ◇온라인 SW 점검 도구인 “스마트체크” 보급 확산 등 정품SW 사용 확산을 위한 적극적 상호 협력을 전개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SW의 올바른 사용 및 관리 방안을 제시하는 SW 자산관리컨설팅 시샘(ⓒSAM) 협력과 더불어, SW 관리 담당자들이 SW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한 지식과 실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SPC가 운영 중인 국가공인 소프트웨어자산관리사(C-SAM) 자격시험 획득 지원과 함께 정책적 관심을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

SPC 유병한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 요소인 SW와 ICT 분야에서 SW저작권 및 지식재산권 보호와 활용 확대를 위한 협력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SW 및 ICT 산업의 혁신적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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