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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앱,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에 대한 고객 경험 재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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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앱,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에 대한 고객 경험 재창조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11.0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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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프레미스에서 매우 단순한 소비 모델로 새로운 클라우드 경험 제공

넷앱(대표 김백수)이 넷앱 키스톤(Keystone)이라는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 또는 구매하는 고객에게 유연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출시해 고객 경험을 재창조한다고 발표했다.

조직들은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한다. 모든 것이 실시간으로 이뤄지는 오늘날, 데이터와 리소스가 다양한 곳에 여기저기 분포돼 있는 복잡한 현실을 고려하면서 혁신을 이뤄야 하는 도전 과제들이 있다. 이러한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해 IT 환경은 변화해야만 한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IT의 혁신을 위해 기술 발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재정 상태와 업그레이드 속도 등의 변화 과정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IDC 인프라 시스템, 플랫폼 및 기술 그룹 부사장 아시시 나드카르니(Ashish Nadkarni)은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의 등장은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동시에 더욱 심각한 복잡한 환경을 초래했다. 또한, 예산 삭감, 인프라 오케스트레이션의 최적화 및 간소화, IT 구매의 경제성 등의 요구사항도 추가됐다”라며 “넷앱은 유연한 소비 모델과 자동화 제품을 소개함으로써 넷앱 제품 및 서비스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IT 리더들이 인프라 전체를 현대화, 모니터링,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넷앱 CEO 조지 쿠리안(George Kurian)은 “오늘날의 환경에서 클라우드는 고객 경험의 기준을 정한다. 넷앱은 데이터 패브릭 전략을 만들고 실제로 구현함으로써 고객의 데이터 센터를 단순화하고 현대화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대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넷앱이 소개하는 새로운 솔루션들은 데이터 패브릭 전략의 확장이다. 데이터 패브릭은 데이터 인프라를 통합하고 단순화한다. 넷앱의 새로운 유연한 소비 모델은 비즈니스 레벨에 적용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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