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2 01:00 (목)
고려이주공사, 오는 21일 해외시민권·유럽투자이민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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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이주공사, 오는 21일 해외시민권·유럽투자이민 세미나 개최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12.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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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이주공사가 오는 21일(토)에 해외시민권·유럽투자이민 세미나를 개최한다.

해외 시민권 프로그램이란 일정 금액을 투자 혹은 기부하여 해당 국가의 시민권을 합법적으로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국내에 잘 알려진 대표적인 시민권 프로그램 운영 국가로는 터키, 도미니카 연방, 바누아투, 앤티가 바부다, 세인트 키츠 네비스 등이 있다.

특히, 터키 시민권 프로그램은 지난 2018년도에 100만 불이던 투자금을 1/4수준인 25만 불로 대폭 하향하면서 가장 합리적인 비용의 시민권 프로그램으로 각광받고 있다.

유럽투자이민 역시 해외시민권과 비슷한 형태의 이민 프로그램이다. 일정 금액을 투자 혹은 기부하여 해당 국가의 임시 거주증을 합법적으로 취득할 수 있는 방법으로 추후 거주나 언어시험 등의 조건을 만족하면 해당 국가의 영주권, 시민권까지 취득할 수 있다. 

국내에서 유럽 이민지로 사랑받고 있는 대표적인 국가로는 스페인, 포르투갈, 독일, 영국 등이 있다. 그중에서도 포르투갈은 타 유럽 국가들에 비해 신청·유지 조건이 비교적 쉬워 포르투갈 골든비자 (Golden Visa)’ 신청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해외시민권과 유럽투자이민 프로그램의 공통된 장점으로는 ▲프로젝트에 따라 3~4% 임대수익 보장 ▲각종 면세 혜택 ▲해당 국가 내 거주, 학업, 취업, 사업의 자유 ▲자녀 초·중·고 공립학교 무료 입학 ▲ 취득 후 영주권 혹은 시민권 신청 자격 부여 등이 있다.

고려이주공사 관계자는 “터키 시민권 프로그램은 개시된 지 2년여 밖에 되지 않은 만큼 국내에서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으나 25만 불의 합리적인 투자 비용, 6개월이라는 빠른 수속기간 등의 장점과 범죄경력회보서를 요하지 않고 거주 조건도 없다는 특징으로 국외에서는 인기가 높은 시민권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럽 국가 중에서 포르투갈은 EU연합 회원국으로써 포르투갈 시민권을 취득하게 되면 EU국가 어디서든 자유롭게 거주, 학업, 취업, 사업할 수 있는 혜택을 갖게 된다”라며 “이와 같은 EU연합 회원국 혜택 때문에 포르투갈 시민권을 사업이나 자녀 교육 등을 위한 유럽 진출 수단으로 활용하는 사람들도 많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려이주공사는 오는 12월 21일(토) 오후 1시, 고려이주공사 강남역 본사에서 유럽투자이민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 종료 후에는 1:1 개별상담을 진행하여 고객별 니즈를 분석하여 올바른 유럽투자이민 방법에 대해 컨설팅할 예정이며 세미나는 고려이주공사 대표번호 또는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유럽투자이민 전문 고려이주공사는 15,000 세대 이상의 독보적인 이민 송출 이력을 가지고 있는 29년 전통의 이민 전문 기업으로 서울 본사는 물론 해외 직영법인 운영으로 고객에게 보다 밀착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