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2 09:00 (토)
아지트샵 민쌤 ‘퍼스널브랜딩’으로 성공 반열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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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트샵 민쌤 ‘퍼스널브랜딩’으로 성공 반열에 합류
  • 우진영 기자
  • 승인 2020.01.1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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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경기침체로 개인사업자 민대표는 재택부업에 도전했다. 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일자리가 적어지고 있으며, 자동화 시스템의 편리함으로 구조조정이라는 현실에서는 그 누구도 ‘안전하지 못하다‘라는 건 사실이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창업에 도전하지만 1년도 못 버티고 폐업을 하는 경우가 90%에 달한다.

네일개인사업자로 일하고 있는 민혜진대표도 경기침체의 위기에서 안전하지 못 할거라고 판단했고 아지트샵이라는 재택부업을 만났다. 재택부업을 하면서 마케팅을 제대로 이해해야 성공할수 있다는 판단을 하고 마케팅 공부를 하기시작했고 그 결과 현재 브랜딩 마케팅으로 자리를 잡았다.

마케팅을 정확히 배운 민대표는 ‘일상이 곧 마케팅이다‘라고 한결같이 말하고 있다. 이 말은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생각해 보면 숨은 뜻이 있었다. 수많은 정보검색으로 SNS사용시간이 많아지면서 폰 안에서 관계를 형성하는 일이 많아졌고, 그 관계형성에 필요한 것이 ‘퍼스널브랜딩‘이였다고 말한다.

브랜딩마케팅을 적용한 재택부업은 그야말로 신의 한수였다. 다수 마케팅을 몰라 실패하는 사람들에게 민혜진대표는 기본적인 컨설팅과 도움도 주고 있다. ‘성공의 파트너‘라는 신념과 책임교육을 바탕으로 20대직장인부터 직장맘, 육아맘, 휴직맘, 사업가까지 다양한 계층의 후배들을 양성중이며 아지트샵의 장점인 쇼핑몰관리부터 판매까지 후배성공률 99% 보유하고 있다.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교육을 통해 실패없는 재택부업을 하도록 하는것이 민대표의 신념이자 목표이다.

‘믿고 따라와준 분들이 계셨기에 가능했고, 감사하다‘며 ‘후배들과 같이 성장하고 싶다‘고 말하는 민대표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될 수 밖에 없겠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