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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기 물티슈, 네이버 쇼핑 단독 판매 상품 15일 12시간 25,000개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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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기 물티슈, 네이버 쇼핑 단독 판매 상품 15일 12시간 25,000개 완판!
  • 우진영 기자
  • 승인 2020.01.1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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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유아 브랜드 브라운이 지난 14일에 진행된 네이버쇼핑 브라운 아기 물티슈 12시간 타임특가에서 네이버 단독 판매상품 ‘브라운 네이처 포레스트’ 25,000개 모두 완판되었다고 전했다.

브라운 아기 물티슈는 꾸준한 매출 상승으로 2019년 ‘네이버 국민템’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지속적으로 고객들에게 다양한 상품 구성과 프로모션을 제공해 가장 높은 만족도의 아기 물티슈 브랜드로 손 꼽히고 있다.

특히 ‘브라운 네이처 포레스트’는 네이버와 공동 기획된 상품으로 도시숲 조성을 통해 미세먼지를 줄이는데 기여하는 생명의 숲 ‘다음 세대를 위한 나무 심기 캠페인’에 일부 수익금을 후원하며, 우리 아이들이 자라기 좋은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친환경주의 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네이처 포레스트’라는 제품명에 걸맞게 친환경 국가로 널리 알려진 호주의 최고급 유칼립투스 추출물을 활용하여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에 부드럽고 매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매 행사마다 주목 받는 상품이며 국내에서 생산하여 역으로 호주에 수출하는 유일한 상품이다. 

또한 브라운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네이처 포레스트는 유아 용품 기업에서 반드시 갖춰야 할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세상 만들기’란 사명감을 가지고 기획한 상품으로 1차로는 추출물부터 원단 등 내 아이에게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2차로는 아이가 살아갈 환경에 도움이 되는 상품으로 출시하기 위해 오랜 기간 기획된 상품’이라고 전하였다.

한편 브라운은 브라운 피부안전연구소와 국가 공인기관의 엄격한 더블 체크 후 제품 출고라는 원칙을 지키고 있는 물티슈 브랜드로, 브라운 전 제품은 원단테스트, 총호기성 생균 테스트 등 주기적으로 국가 공인 기관의 검사를 받고 있다. 또한 식약처 화장품 유통 안전 관리 기준에 맞게 제조 기관에서 모든 시험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아야만 제품을 출고하기 때문에 모든 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