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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론-레오컴-메사쿠어컴퍼니, 생체인식 기반 VDI DaaS 인증 플랫폼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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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론-레오컴-메사쿠어컴퍼니, 생체인식 기반 VDI DaaS 인증 플랫폼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1.08.2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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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이스 및 사용자 멀티팩터 인증 통해 제로트러스트 보안 환경 구현
틸론-레오컴-메사쿠어컴퍼니, 생체인식 기반 VDI DaaS 인증 플랫폼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왼쪽부터) 이지훈 대표 (메사쿠어컴퍼니), 최용호 대표 (틸론), 이용우 대표 (레오컴)스크린
틸론-레오컴-메사쿠어컴퍼니, 생체인식 기반 VDI DaaS 인증 플랫폼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왼쪽부터) 이지훈 대표 (메사쿠어컴퍼니), 최용호 대표 (틸론), 이용우 대표 (레오컴)스크린

틸론이 생체인증 플랫폼 전문기업 레오컴과 얼굴인식 전문기업 메사쿠어컴퍼니와 생체인식 기반 VDI DaaS 인증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3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틸론이 보유한 VDI 기술에 레오컴이 보유한 생체인증 플랫폼 기술과 메사쿠어컴퍼니가 보유한 얼굴인식 기술을 연계하여 생체인식 기반 VDI DaaS 인증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고 사업화 하기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레오컴은 홍채, 지문, 장정맥 등 통합 바이오 플랫폼을 구축하며 국내 4대 금융 그룹을 포함하여 금융권 최다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CD공동망을 통한 연계 호환 인증 노하우와 금융결제원 바이오 분산관리센터 구축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메사쿠어컴퍼니는 공인 성능평가에서 정확도 99.99%, 처리속도 0.06초를 기록한 AI 얼굴인식 원천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현재 공공, 금융, 기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제품을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다. 특히, 전용 장비 없이도 스마트폰을 통한 인식이 가능하여 엔터프라이즈 및 SaaS 환경에 적합한 기술로 각광 받고 있다.

최근 디바이스 임베디드형 OS인 ‘K구름’을 포함하여 디바이스, 운영체제, DaaS로 구성된 제로어플라이언스 프로젝트를 공개한 틸론은 이번 생체인식 기반 VDI DaaS 인증 플랫폼 개발을 통해 한층 높은 제로트러스트 보안 환경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DaaS로 구현된 일반적인 제로트러스트 영역에서는 디바이스 사용자, 사용자 그룹, DHCP 서버, 접속 VLAN 등 다양한 검증을 통해 인가된 사용자가 인가된 기기로 인가된 경로를 통해 접근하였는지를 기본적으로 검증하게 된다.

여기에 디바이스에 결합된 ‘K구름’ OS를 통해 디바이스에 대한 인증이 1차적으로 진행되며 임베디드형 OS가 디바이스에 최적화 결합됨에 따라 보안영역도 최소화 할 수 있다. 또한, ‘K구름’ OS에는 틸론의 DaaS 접속 클라이언트인 ‘링커’가 기본 탑재되어 있어 2차 디바이스 인증이 가능하며 생체인식 기반 VDIDaaS 인증 플랫폼을 적용할 경우 사용자 인증까지 가능해진다.

레오컴 이용우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디지털전환과 스마트워크 환경이 본격 확산함에 따라 업무 연속성과 효율성은 향상된 반면 디바이스 및 사용자에 대해 보다 강화된 보안이 필요하게 되었다”라며 “레오컴은 틸론, 메사쿠어컴퍼니와 함께 보다 높은 보안성을 제공하는 생체 인식 기반 VDI DaaS 플랫폼 개발을 통해 스마트워크 시대의 새로운 강자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메사쿠어컴퍼니 이지훈 대표는 “스마트워크 환경에서 안전한 생체인식 보안 플랫폼 구현을 위해서는 위변조를 포함한 다양한 보안 위협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국내 VDI 선도기업 틸론과 생체인증 플랫폼 대표기업 레오컴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아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틸론 최용호 대표는 “과거 외부망, DMZ, 내부망으로 구분된 네트워크 환경에서 내부망은 안전할 것이라는 사실과 다른 암묵적 신뢰가 있었지만 디지털전환 시대의 새로운 보안 모델로 주목받는 제로트러스트 환경에서는 디바이스, 데이터, 네트워크, 워크로드, 사용자를 포함하여 모든 것을 신뢰하지 않고 항상 검증하는 것이 핵심원칙이다”라며 “이번 생체인식 기반 VDI DaaS 인증 플랫폼 개발로 디바이스 및 사용자 멀티팩터 인증이 가능해 짐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접속 가능한 초연결 및 하이퍼워크 시대에 보다 안전한 보안 환경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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