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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보안기업] 엠클라우독 “인공지능 기반 문서중앙화로 시장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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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보안기업] 엠클라우독 “인공지능 기반 문서중앙화로 시장 선도”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2.01.2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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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열 엠클라우독 대표
유상열 엠클라우독 대표

엠클라우독(대표 유상열)은 문서 관리 및 보안 기능을 하나의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원에이전트 문서중앙화 솔루션이다. 지난해 다수의 대기업을 비롯해 다양한 산업군에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올해는 사내 데이터를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관리하는 지식 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며, 앞선 기술력으로 국내 시장 내 뛰어난 경쟁력을 갖추는 것은 물론 해외 진출 확대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한다.

다음은 유상열 엠클라우독 대표와 인터뷰 내용이다.


◇2021년 엠클라우독 사업 성과는

코로나19 사태가 거듭 지속됨에 따라 원격 근무를 시행하는 업체가 늘어나면서, 비대면 업무 솔루션으로 문서중앙화 솔루션이 각광을 받았다.

당사 대표 제품인 문서중앙화 서비스 ‘엠클라우독’은 언제 어디서나 접속 가능한 중앙문서함 제공으로 빠른 업무 처리가 가능해 현 사태에 최적화된 안정적인 비대면 업무를 지원한다.

실제로 신재생 에너지 전문 대기업 S, 화학 전문 대기업 O를 비롯한 다수의 대기업에 당사 솔루션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패션, 유통, 건축 등의 신규 고객사를 유치하고 구축 영역을 확대했다.

◇엠클라우독 주력 제품에 대한 간략한 소개

엠클라우독은 문서 관리 및 보안 기능을 하나의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원에이전트 문서중앙화 솔루션이다.

윈도우 탐색기 기반으로 새로운 사용 환경이 아닌 기존 사용 환경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문서 공유 및 협업을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PC 저장 금지, 화면 캡쳐 및 인쇄 금지 등의 정보 유출 통제 기능과 랜섬웨어 4단계 대응 등 다양한 보안 기능도 탑재하여 사내의 비대면 업무가 일상화된 현 시점에도 사내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는 특장점이 있다.

◇2022년 주력 사업에 대한 시장 전망은

올해 주력 제품인 인공지능 기반 지식 관리 솔루션에 대한 시장 반응은 매우 희망적일 것이라고 전망한다.

지난 10월 약 150개 업체의 보안 담당자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조사 결과 전체 응답 중 약 80%가 인공지능 기반 지식 관리 솔루션 도입 의향이 있음을 밝혔다. 응답자 5명 중 4명이 솔루션 도입 의지를 드러낸 셈이다.

현재 솔루션 개발에 아낌없이 투자를 지원하고 중이며, 3분기 내 본격적인 상용화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현재 개발 중인 인공지능 솔루션은 과거에는 각광받았으나 최근 정체기를 겪고 있는 지식 관리 솔루션을 대체하는 것으로, 사람이 아닌 인공지능이 기업 내 각종 데이터를 관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당사는 솔루션 개발에 아낌없는 투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새로운 솔루션을 통해 제품 및 서비스의 품질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2년 국내•외 사업 전략과 목표는

IT 업계에서는 연일 ’인공지능’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당사도 문서중앙화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 서비스를 적용함으로써 시장을 선도할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올해는 사내 데이터를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관리하는 지식 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공지능이 머신 러닝을 기반으로 작업 패턴을 분석해 참고 문서 및 주기적으로 작성할 문서를 추천한다 또한 작업 중인 문서와 관련된 사내 전문가를 추천하여 업무 공백을 최소화시킨다. 사내 문서에 대한 카테고리 적용 및 분류도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수행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직접 사내 데이터를 관리하지 않아도 업무가 활성화되고, 기업의 생산성이 향상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이 같은 앞선 기술력으로 국내 시장 내 뛰어난 경쟁력을 갖추는 것은 물론 해외 진출 확대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한다.

◇2022년 공공•기업 보안담당자들이 가장 주의해야 할 보안위협은

과기정통부의 2021년 한해 사이버 위협 분석 발표에 따르면, 가장 위협적인 보안 위협으로 ‘랜섬웨어 공격’을 꼽았다. 분석한 자료에 의하면 국내에서 랜섬웨어 피해를 기업 중 중소기업이 93%로, 보안이 취약해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

랜섬웨어 공격이 지속 진화하고 있어, 지속적인 탐지와 모니터링이 필요하지만 중소기업에서는 제한된 지원과 기술 부족 등의 이슈로 인해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다.

당사는 문서중앙화 솔루션은 랜섬웨어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4단계 대응책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만일 랜섬웨어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안전하게 문서를 보호하고 복원할 수 있다.

지능적인 랜섬웨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보안 인프라 혁신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대비한 사항을 미리 점검하고 준비하시기 바란다.

◇2022년 공공•기업 보안담당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과기정통부는 신기술의 취약점을 악용한 새로운 유형의 랜섬웨어 공격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올해도 랜섬웨어 위협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업은 이를 대비한 사전 준비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당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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