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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X, 3년 연속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 사업’ 공급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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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X, 3년 연속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 사업’ 공급기업 선정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2.03.31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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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인프라 전문기업 케이아이엔엑스(대표 김지욱, 이하 KINX)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2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KINX는 올해로 3년 연속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의 동영상 관리 솔루션 ‘미디버스’와 서비스형 인프라(IaaS) 형태의 퍼블릭 클라우드 ‘IXcloud’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 사업은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진행하는 사업이다. 정부는 클라우드 도입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에 기업당 최대 1550만 원을 지원한다.

KINX의 미디버스는 E-learning, IXcloud는 서버/DB/스토리지 부문 제공 서비스로 선정됐다. 수요 기업이 KINX의 미디버스, IXcloud를 도입할 경우 이용료를 80%까지 지원받는다. 이는 4월 15일까지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포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미디버스는 동영상 서비스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 ▲업로드 ▲인코딩 ▲스토리지 CMS ▲플레이어 ▲라이브 스트리밍을 제공하는 올인원 동영상 관리 솔루션이다.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UI와 멀티 DRM을 적용하여, 사용자의 도입장벽을 낮추고 보안 성능은 높였다.

IXcloud는 오픈스택 기반의 퍼블릭 클라우드이다. 오픈스택 특유의 높은 확장성을 기반으로 개방적인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IT 환경에 맞는 클라우드 도입 및 현대화를 통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

특히 1:1로 매칭된 클라우드 전문가가 도입, 설계 및 운영을 지원하는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하여, 클라우드를 처음 사용해보는 기업 혹은 기술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더욱 유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남찬희 KINX 영업총괄이사는 “3년 연속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뜻깊다”면서 “클라우드 인프라와 동영상 서비스 전문 인력 배정을 통해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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