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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로, AI 기반 디지털 혁신 사업 및 공급망관리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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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로, AI 기반 디지털 혁신 사업 및 공급망관리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 순항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2.05.0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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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기준 매출액 131억 원,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 영업이익 197% 증가

AI 기반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엠로(대표 송재민)가 역대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하여 올해 매출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엠로는 기업의 공급망관리와 협력사들과의 동반성장 및 협업(ESG)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부동의 1위 기업이다.

글로벌 공급망 변동성이 확대되고, 기업들의 ESG 대응을 위한 노력이 계속되는 가운데 엠로의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엠로는 AI 기반 디지털 혁신 사업과 공급망관리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 디지털 공급망 금융(Digital Supply Chain Finance) 사업 등 다양한 신규사업에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엠로는 2일 공시를 통해 국제회계기준(K-IFRS)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22년 1분기 ▲매출액 134억 원 ▲영업이익 6.2억 원 ▲당기순이익 16.7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2%, 241%, 655% 증가했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보면 22년 1분기 ▲매출액 131억 원 ▲영업이익 8.3억 원 ▲당기순이익 18.8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0%, 197%, 471% 증가해 높은 매출 성장과 이익 성장을 동시에 기록했다.

엠로의 높은 매출 성장 배경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 장기화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중국의 주요 도시 봉쇄 조치 등으로 글로벌 공급망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수많은 기업들이 구매 업무의 경쟁력 강화와 투명성 확보, 협력사들과의 동반성장과 협업(ESG), 효율적인 공급망관리를 위해 필수적으로 엠로의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를 도입하고 있기 때문이다.

엠로는 연초부터 현대제뉴인 · 현대오일뱅크 차세대 통합 구매시스템 구축, 우리은행과의 디지털 공급망 플랫폼 구축 등 연달아 대규모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하며 1분기 매출 성장을 견인하였다. 더불어 야놀자, 우아한형제들, 엔씨소프트, 하이브, 에코프로비엠, F&F 등 차세대 선도기업들의 디지털 구매 혁신 수요가 더해지며 엠로의 성장세는 지속되고 있다.

또한, 공급망관리 클라우드 서비스와 AI 소프트웨어 등 매출 이익률이 높은 기술 기반 매출(라이선스, 기술료, AI 소프트웨어, 공급망관리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료) 성장세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기술 기반 매출액은 21년 1분기 36.7억 원에서 22년 1분기 46.9억 원으로 27.7% 증가하였다. 엠로는 디지털 신기술을 접목한 공급망관리 클라우드 서비스와 AI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술 기반 매출 성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글로벌 공급망 위기와 관리의 중요성은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이와 함께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시장 성장과 수요는 지속될 전망이다. 이러한 배경으로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을 선도하는 엠로에 수많은 기업들의 높은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엠로는 삼성, 현대차, LG, SK, 한화, 현대중공업 그룹 등 다수의 글로벌 대기업, 한국전력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도로공사 등 대표적 공기업, 에코프로비엠, F&F, 하이브, 엔씨소프트, PI첨단소재, K-Car, 우리은행 등 신흥기업과 금융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형의 기업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는 명실상부 국내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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