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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CPS 보안워크숍, OT보안 발전 위한 정보공유의 장...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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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CPS 보안워크숍, OT보안 발전 위한 정보공유의 장...성황리 개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2.05.30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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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택 교수 “OT보안 투자, 관련 보안산업, 인력양성...더욱 확대되어야 할 시점”
5월 26일 개최된 제10회 CPS 보안워크숍 A트렉 강연장 전경
5월 26일 개최된 제10회 CPS 보안워크숍 A트렉 강연장 전경

제10회 CPS 보안워크숍이 지난 5월 26일~27일 제주 메종글레드호텔에서 온오프라인 병행해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정보보호학회 CPS보안연구회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오프라인 250여 명, 온라인 200여 명 등이 참석해 지난해에 비해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워크숍은 OT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가 기반시설 및 기업의 제어시스템 보안 담당자 그리고 보안기업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정보를 교환하고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었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워크숍 주요 강연내용은 다음과 같다. 

△공격 정보 기반 위협 대응-쏘마 노용환 대표-

△OSINT와 CTI를 기반으로 탐지하는 산업제어시스템 보안위협-에이아이스페라 강병탁 대표-

△로그4j 취약점 대응과 이후 과제-로그프레소 구동언 상무-

△OT 환경에서 제로트러스트 기반 IP 네트워크 접점 관리 방안-프라이빗테크놀로지 김영랑 대표-

△SWaT 정수처리 데이터셋에서의 AI기반 이상탐지-인하대 이문규 교수-

△제로트러스트를 적용한 안전한 원격근무 환경 구성-대구대 김창훈 교수-

△XDR플랫폼의 이해와 활용-퓨쳐시스템 김성현 상무-

△XAI기반 보안관제 자동화 기술 및 플랫폼 소개-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김규일 팀장-

△프로그램 정적 분석과 퍼즈 테스팅을 활용한 운영체제 취약점 탐지-KAIST 최재승 선임-

△최신 사회이슈 관련 악성코드 데이터셋 구축 및 분석

△미국 원전 사이버보안 평가기술 소개-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권국희 선임-

△PLC 보안위협 현황과 보안점검 기술-국가보안기술연구소 장엽 선임-

△OT/ICT 보안모델 및 보안기술 동향-KISA 백종현 팀장-

△VDI기반 지능형 기밀문서 보안플랫폼 아키텍처-이노티움 이형택 대표-

△클라우드로의 전환과 보안의 시작-클라우드네트웍스 오종훈 팀장-

△구름 OS로 구현하는 원격근무 환경-오투원즈 김형천 대표-

△ICS/OT망의 보안모델 수립 방안-앤앤에스피 윤삼수 전무-

△OT 사이버보안 자산관리 및 에어갭 데이터 망연계 확장 방안-휴네시온 정일안 이사-

△발전제어망 네트워크 기반 자산 식별 및 시각화 방안-온시큐리티 안병현 전무-

△안전한 디지털 전환을 위한 맞춤형 OT보안 전략-나온웍스 이준경 대표-

△더욱 강력한 PUF 신뢰점 보안과 POC의 CPS 적용 방안-아이씨티케이홀딩스 강봉호 전무-

△Defi 보안위협 사례로 살펴보는 Web3 보안-한화생명보험 양성조-

5월 26일 개최된 제10회 CPS 보안워크숍 B트렉 강연장 전경
5월 26일 개최된 제10회 CPS 보안워크숍 B트렉 강연장 전경

CPS 보안워크숍 조직원장은 가천대 서정택 교수, 운영위원장 세종대 이종혁 교수, 프로그램위원장 세종대 박기웅 교수 등이 담당하고 있다. 

서정택 교수는 “이번 워크숍에 400여 명 이상의 관계자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고 관련된 많은 기관과 기업들이 함께해 준 덕분에 성공적으로 워크숍을 개최할 수 있었다”며 “OT보안에 대한 투자도 더욱 확대되어야 하고 OT보안 산업도 더욱 성장해야 한다.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향후 OT보안 분야에 전문인력들이 많이 필요한데 인력양성도 시급한 과제다. 앞으로 CPS 보안워크숍 커뮤니티가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소통의 장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제10회 CPS 보안워크숍은 한전KDN, 한국남동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중부발전 공동주최로 개최됐다. 

후원기업으로는 앤앤에스피, 나온웍스, 온시큐리티, 휴네시온, 아리네트웍스, 아이씨티케이홀딩스, 이스트시큐리티, 한화생명보험, 쿤텍, NSHC, 오투원즈, 클라우드네트웍스, 퓨쳐시스템, 이노티움, 포멀웍스, 에이아이스페라, 에스에스앤씨, 스페이스앤빈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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