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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 디지털 전환(DX) 전략 컨설팅 사업 등 영역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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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 디지털 전환(DX) 전략 컨설팅 사업 등 영역 확장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2.09.2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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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대표이사 김명진)가 클라우드 솔루션 연구개발을 넘어 국내 유수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DX) 전략 컨설팅 사업에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노그리드는 2020년 국내 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의 첫발을 내딛은 이후 금융, 제조, 재난, 교육 등 산업 전반으로 업종 라인업을 대폭 확대하였고 그 결과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등 해외 클라우드 시장 진출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경북도청-충북도청-대구광역시-울산광역시 등 광역 지자체 중심의 클라우드 센터 구축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사업을 비롯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공공부문 민간 클라우드 도입 활성화 및 인식 개선사업, 전남대학교-충북대학교-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등 교육-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사업 등 다수의 굵직굵직한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및 상세설계, 신기술 컨설팅 사업들을 연달아 수주하면서 정상 수행 중이다.

이노그리드는 이와 같은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의 후속으로 전남대 클라우드 전환 구축 임차사업(2021년), 서울시 SDDC기반 클라우드 환경 구축사업(2022년), 경북도청 산하 공공기관 통합업무시스템 도입(SaaS, 2022년 예정) 주관사업자로도 이름을 올림으로써 컨설팅>전환구축>운영 및 유지보수를 일원화한 디지털 전환(DX) 전문기업으로 면모를 일신하고 있다.

한편, 클라우드에 첨단 신기술인 AI, 빅데이터, 블록체인과 융합한 서비스를 발굴하는 데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아끼지 않은 이노그리드는 글로벌 블록체인 전문기업의 블록체인 혁신센터(HIC) 유치 또한 목전에 두고 있어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클라우드는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각종 첨단 신기술의 근간이자 비대면 업무환경 조성 및 트래픽 집중에 보다 유연한 대처를 가능케 함은 물론, 신속 정확한 신규 정보시스템 구축 및 관련 서비스 운영, 유지보수 비용 절감 등 다양한 특장점을 지니고 있어 관련 시장은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는 “‘2022년 클라우드 기반 컨설팅 및 신기술 적용 컨설팅 분야에서 거둔 비약적인 수주 성과를 바탕으로 이노그리드의 디지털 전환(DX) 컨설팅 역량은 가히 글로벌 수준이다”라며 “향후 클라우드 솔루션 확대, 클라우드 구축 사업(자체 및 민간 클라우드)에 일등 공신 역할을 능히 해낼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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