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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보장정보원 성능개선 사례 ‘2024 오라클 리더스 써밋’에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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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보장정보원 성능개선 사례 ‘2024 오라클 리더스 써밋’에서 소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4.04.1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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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보장정보원 플랫폼개발본부 김성훈 본부장이 ‘2024 오라클 리더스 써밋’에서 차세대시스템 DB 성능개선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하 사보원) 플랫폼개발본부 김성훈 본부장이 지난 16일 한국오라클 서울 본사에서 주관한 ‘2024 오라클 리더스 써밋’에서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오라클 19c 도입 및 인메모리 제품 활용 성공사례’를 발표해 참석자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사보원은 2022년 9월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개통 이후 시스템 안정화를 최우선 과제로 하고 원내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정보화 전문역량을 총집결하였으며, 이러한 안정화의 노력 가운데 하나인 DB 성능 지연 현상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성공사례가 오라클의 초청으로 소개된 것이다.

특히 사보원과 오라클은 DB성능 지연 원인 파악을 위해 주간 합동점검을 추진했고 글로벌 기업인 오라클이 기성제품을 보완하기 위해 OS보완 특별패치를 전격 결정하며 차세대 정보시스템의 데이터베이스 성능이 12배 향상되어 1302만 복지수급자의 복지급여 처리를 차질 없이 수행하는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날 ’오라클 리더스 써밋‘ 참석자들은 민간기업이 아닌 공공기관에서 오라클 19c 및 인메모리 제품을 첫 도입하여 성공한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사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활발한 질의를 했다.

사보원 김성훈 본부장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대한민국 공공분야 정보화를 선도하는 전문기관으로서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라며 “국민이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회보장 정보화에 헌신하며 대한민국의 사회보장 안전망을 공고히 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 오라클 리더스 써밋’은 데이터관리 기술과 뉴테크의 결합이 현대 비즈니스의 핵심으로 부각함에 따라 오라클 총괄 부사장 앤디 멘델손과 오라클 개발팀 리더들이 직접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AI기술시장의 미래와 데이터 관리 전략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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