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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콘소프트-이데아텍-아스트론시큐리티,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통합 플랫폼 지원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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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콘소프트-이데아텍-아스트론시큐리티,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통합 플랫폼 지원 MOU 체결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4.04.2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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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아콘소프트(대표 이영수), 이데아텍(대표 이정수), 아스트론시큐리티(대표 조근석).
사진 왼쪽부터 아콘소프트(대표 이영수), 이데아텍(대표 이정수), 아스트론시큐리티(대표 조근석).

글로벌 뿐만 아니라 국내 공공기관 및 모든 산업 분야에서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로 전환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민첩성, 가용성, 확장성에 대한 니즈도 확대되고 있다.

아콘소프트(대표 이영수), 이데아텍(대표 이정수), 아스트론시큐리티(대표 조근석)는 4월 25일 MOU를 맺고 기업과 정부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위한 ‘원 플랫폼’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세 회사는 온프레미스와 멀티 클라우드의 혼용으로 시스템의 복잡성이 증가하고 어플리케이션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시스템 통합과 자동화 필요성을 해결하기 위해 세 기업의 전문성을 통합해 ‘원 플랫폼’ 전략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에 대한 교육, 컨설팅, 서비스, 솔루션을 통합해서 빠르고 정확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콘소프트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운용 플랫폼 ‘칵테일 클라우드’를 제공하고 있고, 이데아텍은 API 통합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iPaaS 통합 연계 플랫폼 및 API 게이트웨이 솔루션, API 자동 생성 및 연계 솔루션인 ‘ESIP’를 제공하고 있다. 또 아스트론시큐리티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솔루션을 보유한 국내 최초 전문 기업으로 멀티 및 하이브리드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을 제공하고 있다.

복잡해진 시스템과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을 민첩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통합하며 자동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필수적인 것이 클라우드 네이티브로의 전환인 만큼 정부 공공기관 및 기업들의 니즈는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 70% 선점 포부 밝혀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 70% 선점 포부 밝혀

세 기업은 각 기업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통합 플랫폼을 제공해 필요한 기관과 기업에 교육 및 가이드, 솔루션을 제공해 빠르고 원활한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즉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에 필요한 교육, 컨설팅, 솔루션 모두를 하나의 패키지로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애플리케이션 혁신의 트랜드이며 빠른 비즈니스 환경 변화의 생존 전략으로 인식되고 있다. 기술 변화가 빨라질수록 기업의 차세대를 위한 주기는 더욱 짧아져 왔으며 엄청나게 투자된 시스템의 사용 연한이 3~5년을 버티기 어려운 상황에 유일한 해결책이다. 특히 전세계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시장은 2028년까지 시장 규모가 28조원에 달할 전망이다. 가트너는 글로벌 시장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율은 2025년까지 95%, 2024년까지 애플리케이션 개발율 73%가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개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세 회사는 “3사 선두 기술력을 결합해 2025년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장 70% 이상을 선점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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