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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알토 네트웍스, ‘프리시전 AI’ 기반 보안 솔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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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알토 네트웍스, ‘프리시전 AI’ 기반 보안 솔루션 출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4.05.1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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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와 머신러닝, 딥러닝의 이점 결합해 실시간 보안과 안전성 보장하는 전방위 보안 솔루션
팔로알토 네트웍스, ‘프리시전 AI’ 기반 보안 솔루션 출시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오늘 AI로 생성된 공격을 차단하고, 설계에서부터 AI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새로운 혁신이 담긴 독자 기술인 프리시전 AI(Precision AI)’는 머신러닝(ML) 및 딥러닝(DL)의 장점과 실시간 생성형 AI의 접근성을 결합한 것으로, 다양한 기업과 기관들은 이를 활용해 공격자들 보다 한발 앞서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보다 선제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AI 기반 보안을 마련할 수 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니케시 아로라(Nikesh Arora) CEO는 "서로 다른 프로세스와 솔루션들을 빠르게 이동하며 커넥티드 플랫폼의 이점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한 기술 스택 이상의 커넥티드 플랫폼은 비즈니스 매커니즘의 핵심 요소이자 성공의 원동력이 된다”라며 덧붙여 “이를 위해 플랫폼화 접근이 필요하다. AI를 보호하고 활성화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은 성과를 달성하는 데 필수적이다.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프리시전 AI는 방어자가 공격자보다 앞서가게끔 하는 보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할 게임 체인저이다"라고 말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스트라타(Strata), 프리즈마(Prisma), 코어텍스(Cortex) 등 자사 플랫폼 전반에 걸쳐 프리시전 AI를 적용하여 주요 사용 사례에 대한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딜로이트는 AI 사이버 보안 시장이 2032년까지 1,278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하며 AI의 광범위한 도입을 전망했다. AI가 기업에게 큰 도움이 되는 한편 공격자들에게도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는데, 특히 우회적이고 고유한 특성을 가져 전통적인 보안 솔루션으로는 탐지할 수 없는 제로데이 공격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이는 수치로 증명되고 있으며, 실제로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매일 평균 230만 건의 새로운 고유 위협을 발견하는 한편 하루 평균 113억 건의 위협을 인라인으로 차단하고 있다.

IDC의 프랭크 딕슨(Frank Dickson) 그룹 부사장은 "오늘날과 같이 AI 도입 및 구축이 가속화되는 환경에서는 인풋에 따라 아웃풋 또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통합 솔루션과 시스템을 통해 들어오는 데이터의 규모와 품질을 인풋이라고 한다면, 목표 성과 달성에 필요한 정밀한 AI가 아웃풋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프리시전 AI’의 장점은 통합 기능과 데이터 접근성을 위한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플랫폼화 접근 방식을 통해 실현된다. 플랫폼화는 서로 다른 솔루션의 경계를 제거하여 보안을 간소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개선한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코리아 박상규 지사장은 “국내 주요 기업들을 중심으로 생성형 AI 적용 사례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에 따른 보안 위협도 크게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생성형 AI에 대한 기대와 더불어 안전성에 대한 리스크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다루는지가 앞으로의 AI 경쟁에 화두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또 한번의 새로운 혁신을 통해 한국 고객들이 안심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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