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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시큐어, ‘AWS 서밋 서울 2024’서 데이터베이스 보안 방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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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시큐어, ‘AWS 서밋 서울 2024’서 데이터베이스 보안 방향성 제시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4.05.2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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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시큐어 김충일 기술 본부장이 17일 ‘AWS Summit Seoul 2024’에서 ‘데이터베이스 보안의 미래를 위한 접근제어시스템의 혁신과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피앤피시큐어 김충일 기술 본부장이 17일 ‘AWS Summit Seoul 2024’에서 ‘데이터베이스 보안의 미래를 위한 접근제어시스템의 혁신과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피앤피시큐어가 지난 16~1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AWS Summit Seoul 2024에 참가해 DB·시스템 접근제어 솔루션 'DBSAFER'의 SaaS 모델을 공개하고, 무자각 지속인증을 통한 제로트러스트 접근제어 환경을 구현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아마존웹서비스(AWS)가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 1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기업 및 공공기관 참관객 등 약 2만여 명이 참석했다.

피앤피시큐어의 전시 부스에서는 DB·시스템 접근제어 솔루션 ‘DBSAFER’의 SaaS 모델을 선보였다. ‘DBSAFER’는 이미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 제약 없이 널리 사용되고 있는 제품이다. 행사에서 선보인 SaaS 모델은 기존의 번거롭고 긴 제품 구축 과정 없이, AWS Marketplace를 통해 간편하게 구독하여 10분 만에 완벽한 접근제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또한 클라우드 내 산재되어있는 리소스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등록하는 기능을 제공하며, 간단한 클릭 몇 번으로 Okta, LDAP 등 계정 관리 시스템과의 연동을 제공하여 편의성과 관리 효율성이 대폭 향상되었다.

피앤피시큐어는 추가로 DBSAFER와 Vision AI 기술의 결합을 통해 안면정보로 사용자의 신원을 지속적으로 검증하여 자원 접근 및 업무 수행 권한을 제어하는 무자각 지속인증 기술을 선보였다. 무자각 지속인증은 사용자가 인증을 위한 별도의 행위 없이 화면을 바라보는 것 만으로 인가자 여부를 지속적으로 검증하여 제로트러스트 접근제어 환경을 구현하는 기술이다.

피앤피시큐어 김충일 기술 본부장은 행사 둘째날 세션 발표에도 참여해 ‘데이터베이스 보안의 미래를 위한 접근제어시스템의 혁신과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보안 업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안했다. 이 날 발표에서 김충일 기술 본부장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능과 연계를 통한 쉽고 빠른 접근제어시스템 구축 ▲무자각 지속인증과 접근제어시스템의 콜라보를 통한 제로트러스트 구현 ▲혁신성과 개방성을 통한 신규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빠르고 효과적인 대응에 대해 발표했다. 

피앤피시큐어는 AWS 뿐만 아니라 Azure, Google, Naver Cloud Platform, NHN 클라우드, KT 클라우드 메가존클라우드 등 주요 CSP 및 MSP 와의 협업을 통해 클라우드 전환 고객의 안전한 보안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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