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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러시아 게이트에 맞서 외부변호사 잇따라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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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러시아 게이트에 맞서 외부변호사 잇따라 영입
  • 김형우 기자
  • 승인 2017.06.0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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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수석 전략가 스티브 배넌은 백악관이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행정부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결탁한 의혹에 대한 방어하는 준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 게이트라고 알려진 이 사건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부의 최초 해외 순방 중에 배넌을 미국으로 돌려보내  백악관 수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배넌은 변호사가 아니기 때문에 법정 경험이 부족하지만 언론에 대해서는 매우 잘 알고 있다고 크리스토퍼 루디 뉴스맥스 CEO가 전했다.

전 연방 검사 앤드류 맥카시는 대통령이 그를 지키기 위해 대규모 팀을 구성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주장했다.

맥카시는 "대규모 법률 팀, 심지어 높은 명성을 가진 사람들과의 팀도 큰 팀을 대표하는 사람에게 대단한 이익을 줄 수 있다."라고 그는 말했다.

또한  "법무부는 사건에 무한한 전략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들을 잘 연결시킬 수 있느냐에 따라 차이가 생긴다." 

러시아 게이트 의혹이 붉어지면서 미국 의회가 트럼프 대통령과 측근들을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진영은 마크 카소비츠만, 로버트 주프라, 테오도르 올슨 및 로버트 웨인가든 등의 베테랑 변호사들이 합류시켜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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