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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무한도전 하차 심경 "어쩔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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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무한도전 하차 심경 "어쩔 수가 없다"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8.03.24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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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제공)
▲ (사진=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제공)

박명수가 '무한도전' 종영에 따른 '무도' 멤버들의 하차 소식을 언급해 이목이 집중된다.

14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무한도전' 하차 및 개편 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소개됐다.

이날 박명수는 "'무한도전'을 그만두게 됐다. 개편을 해야 한다니까 어쩔 수가 없다"라며 "많은 분들이 계속 궁금해하시니 직접 말한다. '무한도전' 끝나고 쉰다"라고 답했다.

앞서 지난 13일 MB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무한도전'은 변화에 대해 여러 가지 방안을 두고 논의한 끝에 3월 말 시즌을 마감하고 휴식기를 가지기로 결정했다.

후속 프로그램은 김태호 PD의 후임으로 최행호 PD가 낙점되면서부터 어떠한 예능 프로그램이 탄생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