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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넷과 스마트 월렛 출시한 베리드, 2차 프리세일 1시간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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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넷과 스마트 월렛 출시한 베리드, 2차 프리세일 1시간만에 완판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03.2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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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1차 ICO를 성공적으로 마친 베리드가 6개월 만에 메인넷(Maint-Net)과 베리드 스마트 월렛(Berith Smart Wallet)을 출시하며 2차 ICO를 앞두고 투자자들과 관련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차 프리세일(Pre Sale) 기간은 3월 26일 오후 3시부터 3월 30일까지로 예정 되었으나 단 1시간만에 조기 판매 완료되었다. 2차 프리세일의 발행량은 2억개의 베리드코인으로 이더리움 기준 약 5천992개에 해당한다.

베리드는 1차 ICO 이후 단순히 멤버십과 핀테크를 내세운 플랫폼이 아닌 종합 경제에서 활용이 가능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스펙을 확장했고 이에 따른 백서 변경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 스펙 확장에 따른 환불 정책까지 펼치는 등 기존 ICO 프로젝트와는 다른 투명한 모습을 보였다.

스펙 확장 공지 이후 베리드는 플랫폼 개발에 매진해 국내 최초 메인넷을 출범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이자 베리드 스마트 월렛을 통해 개인키 보관, KYC 인증 대행, ICO 리스팅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을 보여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다. 일명 리버스 ICO (Reverse ICO)라 불리며 스타트업 회사가 가지지 못 한 경험과 기술력을 토대로 베리드 플랫폼 확장에 전념하고 있다.

베리드는 스마트 월렛 뿐만 아니라 베리드 스마트 페이(Berith Smart Pay) 서비스와 BaaS(Blockchain as a Service) 서비스 그리고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CRM 마케팅 서비스를 개발 중이며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4월 11일부터 4월 27일까지 크라우드세일(Crowd Sale)이 계획되어 있는 베리드는 4월 중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스마트 페이 서비스를 오픈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