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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투스트림, 미션 크리티컬 업무 특화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한국 서비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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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투스트림, 미션 크리티컬 업무 특화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한국 서비스 론칭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06.2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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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EMC-버투스트림 론칭 기자간담회, 토드 맥냅 버투스트림 수석부사장
▲ 델EMC-버투스트림 론칭 기자간담회, 토드 맥냅 버투스트림 수석부사장
델 EMC와 버투스트림은 26일 서울 롯데월드타워 스카이31 컨벤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국내에서 7월 말부터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버투스트림의 ‘x스트림(xStream)’은 IaaS(서비스형 인프라)를 위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으로서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등 모든 클라우드에서 요구되는 까다로운 보안, 성능, 컴플라이언스 조건을 충족한다. 버투스트림은 고객들의 컴플라이언스와 데이터 주권을 보장하기 위해 전세계 30개 넘는 지역에 분산된 클라우드 센터를 30개 이상 운영 중이며 최근에는 일본, 호주, 한국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까지 글로벌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버투스트림 클라우드는 ERP(전사적 자원관리)와 같이 기업들의 핵심 워크로드 또는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만큼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백업 및 재해복구 기능 및 높은 보안성을 기반으로 컴플라이언스 준수는 물론 SLA(서비스 수준 협약)에 기반해 성능을 보장한다. 또한 버투스트림의 특허 기술인 ‘마이크로VM’은 5분 단위로 실제 CPU와 메모리 사용량을 측정해 과금하기 때문에 비용면에서 효율적이며, 지능적인 워크로드 분배가 가능하다.

이날 간담회에서 토드 맥냅(Todd McNabb) 버투스트림 글로벌 세일즈 수석부사장은 “세계적인 선진 기업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는 한국은 블룸버그 혁신 지표에서 5년 연속으로 가장 혁신적인 국가로 선정될 정도로 혁신에 앞서 있는 국가”라며 “한국에서 디지털 혁신에 앞장서고 있는 삼성SDS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다양한 한국 고객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버투스트림 클라우드는 국내 고객을 위해 7월 말부터 서울과 수원 데이터센터에서 각각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버투스트림은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 부서를 국내에 신설하고, 삼성SDS와 공동 영업 및 마케팅 등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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