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9 03:25 (목)
이너버스, 고용노동부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
상태바
이너버스, 고용노동부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02.18 18:3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너버스가 3년 연속 ‘2020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매년 선정하는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우수한 중소기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지표로 활용된다. 선정 분야는 임금, 일-생활 균형(워라밸), 고용 안정 등 3개 분야이며, 이너버스는 이 중 임금, 일-생활 균형 2가지 분야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이너버스가 선정된 ‘임금 분야’는 임금 수준, 성과 공유 정도 등을, ‘일-생활 균형 분야’는 근무 유연성, 복지 공간, 교육 및 문화생활 지원정도 등을 평가하여 우수기업을 선정한다.

특히 이너버스는 부서별로 재택근무의 날 등을 지정해 탄력근무제를 실행하고 있으며, 전직원이 정규직, 청년근로자의 비중 60% 이상으로 청년 근로자가 다니기 좋은 일자리를 제공한 점에서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이너버스는 할로윈 데이인 창립기념일에 할로윈 파티를 하는 등 위트있는 사내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근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힘써왔다.

‘2020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이너버스는 2001년 로그관리 업계에 출범해 19년 간 국내외 아낌없는 기술력 투자를 통해 통합로그관리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는 전문 R&D 업체이다. 이너버스의 전문성은 로그 관련 특허 8건 보유를 비롯해 국내 업계 최다 600여 개 이상의 고객사 보유 및 구축 경험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그 결과, 조달청 나라장터 통합로그관리부문에서 7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너버스 류만석 부대표는 “이너버스는 건강한 기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이번 연초에는사내 카페공간을 확장하여 직원들이 근무시간에 유동적으로 휴식을 취하거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를 주었다. 앞으로도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데 꾸준히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