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7 15:45 (수)
클라우데라, 라인(LINE)의 안전한 데이터 기반 혁신 가속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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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데라, 라인(LINE)의 안전한 데이터 기반 혁신 가속화 지원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04.0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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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데라(한국지사장 강형준)가 오늘, 라인이 AI기술 기반 사업과 통합 연구조직 DSEC(Data Science and Engineering Center)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클라우데라를 선택했다고 발표했다.

라인은 사람과 사람, 정보, 서비스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것을 경영의 목표로 삼고 있다. 모바일 메신저 앱을 기반으로 한 라인의 사업 영역은 통신,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등 ‘모바일 퍼스트’ 서비스와 광고, 핀테크, AI를 비롯한 다양한 전략사업 등을 아우른다.

라인의 데이터 분야 통합 조직 DSEC는 매달 전 세계 약 1억 8,600만 명의 사용자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방대한 양의 다양한 데이터를 처리하고 이를 토대로 다수의 사업분야에 중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클라우데라는 라인의 데이터 아키텍처 구축 초기 단계부터 스케일 아웃의 확장 운영까지 데이터 기반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클라우데라의 글로벌 전문 서비스 컨설팅 팀을 통해 지속적인 기술 도메인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제공한다.

라인은 이번 협력으로 자사의 빅데이터 인프라를 통합하는 동시에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빅데이터 환경을 최적화해 서버 자원이 라인 서비스를 구동하는 머신 러닝 기술과 기존 분석 워크로드에서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하며, 동시에 일관적인 고도의 데이터 보안을 보장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클라우데라의 고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DSEC 엔지니어들은 빅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관리,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을 익히게 된다.

라인의 최철호 데이터 플랫폼 엔지니어 디렉터는 “혁신을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빅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이용하며 확보하는 동시에 대중화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클라우데라의 빅데이터 플랫폼 아키텍처, 설계, 보안과 관련 전문성을 감안할 때 이번 파트너십은 라인의 우수한 데이터 플랫폼을 한층 더 개선해 가치 창출 시간을 단축하고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는 한편, 운영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클라우데라 아태지역 및 일본 리전 총괄 마크 미칼레프(Mark Micallef)는 “오늘날 고객들은 기업들이 개인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유지하고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빠르게 혁신할 것을 기대한다. 클라우데라는 조직 전체에서 사용자들이 확장 가능한 다기능 분석을 일관된 보안과 거버넌스와 함께 제공하는 통합 데이터 플랫폼을 사용해 사용자가 방대하고 복잡한 데이터를 명확하고 실행 가능한 통찰력으로 전환해 라인이 고객들의 기대를 충족하는데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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