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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스마트 모빌리티 공학 체험교육’ 비대면-디지털화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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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스마트 모빌리티 공학 체험교육’ 비대면-디지털화로 진행
  • 우진영 기자
  • 승인 2020.06.0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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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별 맞춤 코딩교육, 멘토링, 뽐내기 대회 실시

현대오토에버(대표 오일석)는 스마트 모빌리티 공학에 대한 흥미를 제고하고, IT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스마트 모빌리티 공학 체험 교육’ 사회공헌 사업을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 모빌리티 공학 체험 교육은 ‘UN SDGs 4. 모두를 위한 포용적이고 공평한 양질의 교육 기회를 보장한다’라는 목표 아래, 코딩교육에 대한 필요성은 높지만 경제적 불균형에 따른 교육의 기회가 여의치 않아 소외되고 있는 아동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년째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2018년에는 50명의 아동, 2019년에는 60명의 아동들에게 레고 ‘EV3’ 키트를 활용한 자동차 코딩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올해는 최신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을 활용하여 수도권 지역 60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모빌리티’ 코딩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응하기 위해 코딩교육 프로그램을 비대면화-디지털화로 결정했다. 각 기관에 제공될 코딩교육은 비대면화하여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교육 환경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기관에는 교육을 위한 장비 및 환경을 지원할 예정이다.

6월 8일부터 수도권 지역의 기관을 대상으로 참여 대상 아동을 모집하며, 해당 아동을 교육할 대학생 멘토단도 함께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기관 아동들은 총 8회기의 수준별 맞춤 코딩 교육을 수료하고, 이후 개최될 스마트 모빌리티 뽐내기 대회에서 그동안 교육받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선발된 대학생 멘토단에게는 전문 코딩 교육과 함께 현대오토에버 임직원들의 멘토링을 받을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현대오토에버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과 같은 첨단 정보통신기술(ICT)를 사회공헌활동과 접목하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간다는 비전 아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할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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