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8 23:20 (수)
에이아이스페라, 두나무 업비트에 ‘Criminal IP’ 계약 갱신 및 해외 확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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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스페라, 두나무 업비트에 ‘Criminal IP’ 계약 갱신 및 해외 확대 적용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0.08.2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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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도용이나 부정로그인 등 이상증후 발생 탐지에 유용한 서비스
업비트의 FDS시스템에 도입되어 있던 ‘Criminal IP’ 서비스. 추가 연장계약 및 주요 해외 지사로 확대 계약.
업비트의 FDS시스템에 도입되어 있던 ‘Criminal IP’ 서비스. 추가 연장계약 및 주요 해외 지사로 확대 계약.

에이아이스페라(대표 강병탁. AI Spera)는 기존에 국내 대표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FDS시스템에 도입되어 있던 ‘Criminal IP’ 서비스를 추가 연장계약하고, 주요 해외 지사로까지 확대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Criminal IP(크리미널 아이피)는 전세계 모든 IP address들에 대해 VPN 여부, 악성 행위 여부 등 다양한 정보를 이용해 평판 정보를 제공해 주는 서비스이다. 현재 업비트 고객들이 서비스를 이용할 때 계정도용이나 부정로그인 등 이상증후가 발생했는지를 탐지하는데 이용되고 있었다.

강병탁 대표는 “이번 서비스 연장 및 확대 계약을 통해 Criminal IP가 디지털 자산 거래소처럼 대규모 이용자들이 동시접속하는 환경에서도 실시간으로 계정도용 시도 및 해킹시도 탐지에 유용하게 이용되어 왔음을 보여주었다고 판단된다”며 “지속적으로 에이아이스페라를 신뢰해 준데 감사하고, 디지털 자산 거래소, 전자상거래, 인터넷뱅킹 이용자들의 계정도용 및 부정결제 시도를 조기에 탐지하는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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