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2 10:15 (토)
국제해킹대회 데프콘 CTF 31 본선에 엔키 연구원 5명 참여...세계 정상급 실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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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해킹대회 데프콘 CTF 31 본선에 엔키 연구원 5명 참여...세계 정상급 실력 입증
  • 길민권 기자
  • 승인 2023.08.1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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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 “세계 최고 수준의 사이버공방대회 플랫폼 및 컨텐츠 제공에 총력”

세계 최고 국제해킹대회 ‘데프콘(DEFCON) CTF 31’에서 한국 해커들이 올해도 정상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지난 11일부터 13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2023 DEFCON 31 CTF’ 본선에 참가한 총 12개 팀 중 한국인이 포함된 5개팀이 각각 1위(MMM), 2위(BlueWater), 4위(HypeBoy), 7위(P1G_BuT_S4D), 8위(SuperDiceCode) 등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화이트햇 컨설팅 전문기업 ㈜엔키(대표 이성권) 소속 연구원들도 HypeBoy에 4명, SuperDiceCode에 1명 각각 팀원으로 DEFCON CTF 본선에 참여했다. 

엔키는 2016년 설립 후 꾸준히 사이버보안 인재양성에 관심을 가져오며 2019년부터 사이버공격방어대회 공동운영을 맡아왔다. 금융보안 위협분석 대회 FIESTA와 CODEGATE 국제해킹방어대회 공동운영도 수 차례 진행하여 국내 해킹대회 최다 공동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사내전문인력 역량강화를 위해 연구원들의 국내외 해킹대회 참여를 독려하여 국내외 해킹방어대회 본선진출 및 입상 실적을 쌓아왔다. 또한 지난 2020년 BoB를 운영하는 한국정보기술연구원과 정보보안 인재양성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엔키 이성권 대표는 “엔키는 국내 사이버공방대회 문제출제 및 공동운영 점유율 1위 업체로서 이번 DEFCON CTF에서 확인된 K-사이버보안의 위상에 걸맞게 DEFCON CTF 뿐만 아니라 NATO Locked Shields, 미국 Cyber Storm과 같은 세계최고 수준의 사이버공방대회를 우리나라에서도 개최할 수 있도록 플랫폼 및 컨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엔키는 클라우드 기반 사이버공격방어 훈련 플랫폼인 VATE를 연내 오픈 예정이다. VATE는 주요국 악성코드 정밀분석 및 다양한 산업분야의 침투테스트(모의해킹)를 통해 축적한 검증된 기술을 적용하여 개발한 실전형 사이버공방 훈련장 플랫폼으로, 실제 침해사고 기반의 시나리오로 해킹사고 대응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엔키는 악성코드분석, 침투테스트(모의해킹) 등을 통해서 축적한 독보적인 공격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보안 서비스를 발굴 제공하며, 국내 화이트해커 생태계 구축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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