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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링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 지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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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링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 지정받아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8.04.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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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관제 전문기업과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 자격 함께 보유

▲ 파이오링크 보안관제센터
▲ 파이오링크 보안관제센터
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가 비트러스트의 보안컨설팅사업 부문을 양수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 지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파이오링크 측은 이번 비트러스트 보안컨설팅사업 부문 양수로 인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으로 지정됐다. 그리하여 보안관제 전문기업과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 자격을 함께 보유하게 되었으며, 그동안 쌓아온 신뢰를 기반으로 대형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 그리고 그룹사 등의 대규모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는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트러스트의 보안컨설팅사업 부문은 정보보호-개인정보 관리체계 수립, 취약점 진단 및 모의해킹 분야 등에서 다년간의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고객으로는 공공기관 및 기업, 주요 정보통신 기반시설, 그리고 전국의 상급병원 등이 있다. 그동안 주요 통신기반시설의 취약점 진단 및 모의해킹 등을 시작으로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PIMS), ISO 27001 인증 획득을 위한 통합 정보보호 컨설팅 업무를 다수 수행해 왔으며, 컨설팅 서비스와 연계한 정보보호 관리체계 자동화 솔루션인 ISWiz를 개발해 자체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이장노 파이오링크 보안사업 본부장은 “차별화된 보안관제 서비스와 전문가 그룹의 보안컨설팅 그리고 차세대 통합 보안관리 솔루션을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전문화된 정보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라며 “다수의 프로젝트 경험과 체계적인 방법론, 그리고 고객 맞춤형 정보보호 서비스로 경쟁력 있는 보안 기업으로서 인지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이오링크는 현재 게임, 소셜커머스, 전자결재, 쇼핑몰, 대학, 일반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150여 고객을 대상으로 원격 보안관제 및 침해대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공공기관 파견관제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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