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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시큐어, 작년 278억 원 매출...올해 클라우드·레거시 통합접근제어 사업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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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시큐어, 작년 278억 원 매출...올해 클라우드·레거시 통합접근제어 사업에 집중
  • 길민권 기자
  • 승인 2019.04.2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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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 지난해 매출 278억원을 달성.
▲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 지난해 매출 278억원을 달성.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2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2018년 국내외 약 278억 원 매출을 올리고 영업이익은 약 137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 박천오 대표는 "현재 1위를 지키고 있는 DB, SYSTEM 통합 보안 분야 이외에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해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확보한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INFOSAFER’ 그리고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DB/FILE 암호화 솔루션 ‘DATACrypto'의 시장내 성공적인 입지확보가 있어 가능했던 성과"라고 밝히고 "올해는 신제품인 OS 접근통제 솔루션 ’DBSAFER OS'의 고도화와 클라우드 통합접근제어, 레거시 통합접근제어 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전년도 대비 약 20%의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피앤피시큐어는 지난 2016년, 15년간 축적된 DB 보안관련 기술력을 기반으로, DBSAFER의 코어엔진이 탑재된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INFOSAFER'와 커널 레벨의 암•복호화로 성능저하를 최소화한 DB/FILE 암호화 솔루션 ’DATACrypto'를 각각 출시했으며, INFOSAFER는 올해 초 ‘CC인증’을 획득과 더불어 현재는 서울특별시를 비롯한 다양한 공공 기관에 발주하는 성과를 올렸고, DATACrypto는 지난 12월 자체 ‘국정원 암호모듈’을 적용 완료했다.

한편 국내 ‘DB, SYSTEM 통합 보안’ 솔루션의 대명사로 인정받는 시장 점유율 1위의 통합 보안 솔루션 'DBSAFER'는 지난 2015년부터 클라우드에 대한 지원을 본격적으로 확대하여 현재는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완벽한 통합 보안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운용 경험과 기술력을 확보했으며, 올해는 내부에 서버에 대한 보안을 한층 강화함은 물론, 별도의 솔루션 운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도입 비용 상승, 인력 과잉 운용 및 불필요 중복 작업 등을 해소하여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킨 OS 접근통제 솔루션 ‘DBSAFER OS’를 출시하여 이제는 DB 보안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통합 보안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올해 초 ‘CC인증’을 획득한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INFOSAFER’는 타 솔루션이 지원하지 못하는 2tier 즉, DB 직접 접속기록 관리 기능을 지원하며, DBMS 자동 등록 및 소명 관리 기능 등 차별화된 기능을 지원해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서울특별시를 비롯한 전국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 빠른 속도로 고객사를 확장 해 나가고 있다.

지난 12월 ‘국정원 암호모듈 검증’을 완료한 DB/FILE 암호화 솔루션 ‘DATACrypto’는 국내 유일의 커널 레벨 암호화를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커널 레벨 암•복호화를 통해 성능저하를 최소화했고, 어플리케이션과 Query의 수정 없이 암•복호화가 가능하다.

외산제품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OS 이름과 애플리케이션 이름으로 통제하는 기능 이외에도 루트(root)와 같은 공용 계정을 사용하는 사용자 식별을 위해 사용자 계정과 IP 조합을 통한 식별 기능도 제공하여 암호화된 중요 데이터 대한 접근을 통제한다.

‘DATACrypto’는 국내 기업 환경에 맞도록 CFS, GPFS, NFS 등 다양한 공유 파일 시스템을 지원하여 개인정보보호법 등 국내 최신 컴플라이언스는 물론, 지난 2018년 5월 25일에 발효된 ‘유럽연합 정보보호규정(GDPR)도 완벽하게 대응한다.

피앤피시큐어는 지난 2016년부터 국내 ‘DB, SYSTEM 통합 보안 솔루션’의 대명사로 인정받는 1위 솔루션 'DBSAFER'의 클라우드에 대한 지원을 본격적으로 확대했으며, 현재 'DBSAFER'는 아마존의 AWS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 IBM의 소프트레이어(SoftLayer) 및 SK의 클라우드Z 등 다양한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 시스템뿐만 아니라 기업, 그룹사의 자체적인 클라우드 환경 및 일반 IDC 클라우드 환경도 완벽하게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운용 서버에 대해 내부 보안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성 증대키는 ‘OS 접근통제’솔루션인 ‘DBSAFER OS’를 발표했으며, ‘DBSAFER OS’는 중앙관리 서버에 설치하는 서버 에이전트 형태로 서버 포트제어와 파일 접근 통제정책을 배포 및 관리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DBSAFER OS'는 서버와 DB에 대해 동일한 보안정책으로 통합 보안 관리를 가능하게 하고, 도입 비용의 절감은 물론 관리 운용 인력의 축소와 불필요 중복업무를 최소화함으로써 업무에 대한 효율성과 안정성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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