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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엔노블, 미팅 이후 남성 68%, 여성 72% ’다시 만날 의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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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엔노블, 미팅 이후 남성 68%, 여성 72% ’다시 만날 의향이 있다’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8.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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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엔노블에서 결혼정보서비스를 통해 만남을 가진 미혼남녀 회원들의 미팅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질문 유형은 “만남 이후 상대가 애프터신청을 할 경우 다시 만날 의향이 있는가?”였다.

질문에 응답한 남성회원의 경우 68%, 여성회원의 경우 72%가 ‘다시 만나볼 의향이 있다’고 대답했으며 28%의 남성회원, 24% 여성회원들은 ‘정중히 거절한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엔노블의 남녀회원이 미팅을 가진 이후에 개별로 상담매니저를 통하여 진행되었으며 전체적인 만족도와 매칭 프로그램을 점검하기 위하여 실시됐다. 

엔노블의 한기열 부대표는 “가치연구원을 통한 과학적 매칭과 유능한 커플매니저들의 감각이 더해져 미팅 이후 만족도가 비교적 높게 집계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엔노블 회원들의 성혼과 높은 만족도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로 알려진 엔노블에는 2,800명의 SKY대 출신자, 2,978명의 전문직 종사자, 605명의 100억대 자산보유자가 활동 중이며 총 25개 명문대학교 총동창회를 비롯 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회, 한국법조인협회, 포스코건설 등 40여개 관·공·대기업, 전문직 단체들과의 지속적인 제휴를 맺으며 독보적인 회원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