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9 11:11 (목)
아이폰XR, 갤럭시S10 5G, 노트10 등을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김차장버스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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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R, 갤럭시S10 5G, 노트10 등을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김차장버스폰’
  • 우진영 기자
  • 승인 2019.09.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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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제조사들이 출시하고 있는 플래그쉽 모델들의 스마트폰들은 높아지는 출고가에 소비자들이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으나 5G를 앞세워 다시금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여기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폴드와 LG전자의 V50S 씽큐 '듀얼스크린'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각각의 제품들은 글로벌 IT관련 매체에서 스마트폰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5G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기 시작하면서 국내 통신업계도 분주한 발걸음을 이어 나가고 있다. 현재 5G 신규 가입자들을 유치하기 위해 각종 프로모션 등을 진행하는 한편 기존 모델들에 대한 재고정리를 실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소비자들 사이에서 ‘김차장버스폰’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기존 모델들에 한하여 공시지원금 확대와 출고가 인하를 통해 파격적인 할인이벤트를 개최함과 동시에 아이폰 11출시일에 발맞춰 사전예약에 돌입하였기 때문이다. 

현재 갤럭시S8 플러스모델, LG G8 128GB모델은 모두 100% 할인율을 적용 받아 무료로 구입이 가능하다. LG V 40모델의 경우 가입유형(번호이동, 기기변경)을 불문하고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갤럭시S10 모델, 갤럭시S10E 모델을 비롯해 LG V50모델, 아이폰8 256GB모델은 모두 10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갤럭시노트9은 128GB의 모델은 1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며 512GB모델은 2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현재 갤럭시 노트9 512GB 블루색상이 재입고 되었다. 

이 밖에도 갤럭시S10 5G 모델은 3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며 갤럭시 버즈 또는 에어팟2를 증정 받을 수 있다. 아이폰XR 모델과 갤럭시노트10 모델 또한 3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아이폰X는 4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갤럭시A90 출시 기념으로 A90 모델 가격을 대폭 할인해 10만원대로 판매하고 있으며 구형 보급 모델로 전락한 갤럭시A30 모델은 0원대로 판매해 효도폰으로 구입하는 회원들이 늘고 있다.또한 갤럭시A40, 갤럭시 와이드3, 갤럭시 온7 프라임, 폴더2 등은 전 요금제 0원 특가로 진행되고 있으며 갤럭시A50, 갤럭시 A8 2018 등은 공시 상승으로 3만원대 구입이 가능해졌다.

이 밖에도 자녀폰, 학생폰으로 인기 있는 전작 플래그십 공짜폰으로는 갤럭시노트8, S9,아이폰7, LG Q9, 갤럭시A7 등으로 수험생들이나 어르신, 초등생 0원 무료 스마트폰으로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벤트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들과 아이폰 11사전 예약과 관련된 사항들은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인 ‘김차장버스폰’에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