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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식] '임플란트와 틀니' , 어떤 치료방법이 효과적일까?…"이것이 경제적 부담 줄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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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식] '임플란트와 틀니' , 어떤 치료방법이 효과적일까?…"이것이 경제적 부담 줄여요"
  • 반형석 기자
  • 승인 2019.12.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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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사베이)

왜인지 임플란트나 틀니는 노령층들만 사용할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임플란트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성별, 연령과 관계없이 많아지고 있다.

이 뜻은, 틀니에 익숙한 연령층은 물론이고 20~30대의 젊은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

수 많은 치과치료 중 임플란트는 치료법 중에서도 비싼 편에 드는데 없어진 이를 대신 해주는 방법이다.

이는 치아 질환 등으로 치아를 잃어버린 이들에게 외관적으로 보기 좋게하는것은 물론 기능까지 복귀시키는 것을 일컫는다.

대부분의 치과치료는 상실한 치아를 대체하는 것으로 주로 틀니와 임플란트를 꼽는데, 가격이 가장 다른 점이라고 볼 수 있다.

대체 뭐가 다르길래 가격이 천지차별일까? 먼저 틀니는 치아가 한 두 개정도 없어졌다고 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틀니를 쓸 땐 상실된 치아가 많거나 아예 치아가 모두 없어져 치아가 아예 없어진 경우 그럴 때 틀니를 이용한다.

또한 임플란트는 상실된 치아를 떼우기 위해 기존 틀니의 단점을 없애주고자 만들어진 것으로 과거 치아가 상실됐다면 잃어버린 치아 뿌리를 만든다는 것이 쉽지 않아서 이런 어려운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만들어 졌고 움직이지 않고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치아와 같은 느낌이 들게 하는 방법이다.

그러면 임플란트 및 틀니의 어떠한 점에서 다른지 함께 알아 본 후 자기에게 필요한 방법을 소개한다.틀니는 한가지 종류만 있는 것이 아닌데 먼저 이가 조금이라도 남아있을 때 이용하는 부분틀니, 치아가 다 빠졌을 때 사용하는 완전틀니, 그 외에 특수 틀니로 2개~6개 정도의 임플란트를 이용해 틀니를 고정할 수 있게끔 장치를 사용하는 임플란트 틀니 등 다양한 종류가 존재한다.

그러나 아무리 틀니가 잘 만들어졌다해도 1달에서 2달 정도 지나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각자 본인에게 잘 맞는 틀니를 사용하려면 최대 4달이나 걸릴 수 있다.

또 틀니의 장점으로 꼽히는 것이 임플란트보다 싸다는 것이고 비교적 치료기간도 짧으나 입안에서 틀니가 고정되지 못해 마음대로 움직이기 때문에 당연히 입안도 헐게 되고 심한 통증이 생기고 발음이나 얼굴 모양도 어색해진다는 단점이 있다.임플란트는통증이나 움직임이 거의 없다고 할 수 있고 틀니와 달리 얼굴 생김새는 자연스럽고 씹는 기능도 향상되어 균형 있는 식사를 할 수도 있다.

임플란트는 우리 몸에 해를 끼치지 않는 재료를 사람 턱뼈에 붙이는 치료로 충치나 잇몸병 등 각종 치아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임플란트 시술을 하려는 사람은 각자 다른 이유들로 치료를 받게 되는데, 기존에 있는 이를 보호하려고 치아를 뽑지 않을 경우, 틀니를 하기 싫을 때, 또는 틀니를 사용했지만 부작용 또는 불편함으로 인해 아예 치료방식을 바꾸고 싶을 때, 등이 있다.

다만, 임플란트가 고가이고 틀니보다 낫다고 해서 부작용이 아예 없지는 않다.

먼저, 임플란트를 받은 주변의 뼈가 조금씩 흡수되는 바람에 잇몸에 염증이 생긴다.

이러한 단점을 막기 위해서 입 안을 늘 깨끗하게 하고 임플란트 보철물도 청결하게 해야한다.